글

1월, 2018의 게시물 표시

안녕하세요 노트8 구매하였는데 할부금 처리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이미지
, 10월 30일에 노트8 구매하여 11월 1일에 개통하였습니다.  삼성카드 2v2 만들면 혜택 받을 수 있다하여 개통하였습니다. 그런데 현장에서 36만원 할부 결제하였는데 신경 안써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11월 카드 청구서에는 할부금액이 안찍혀 있어서 몰랏는데 12월 청구서에는 skt 할부금액 (36만/24)+수수료 해서 15920원이 할부로 찍혀있더라구요. 처음 핸드폰 구매하였을 때 skt청구서에 할부원금 610,992원 찍혀있어서 싸게 잘샀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되면 36만+61만이 되어서 결코 싸게 산게 아니게 되더군요.  삼성카드 2v2카드 할인 조건이 월 30만원 사용인데 이건 초과하여서 혜택 내역에 2만원 캐시백이 된다고 되어 있는데  그렇다면 제가 이해하기로는 삼성카드skt혜택금액(2만원)-삼성카드할부금액(1만5천)이 되어 총 5천원 할인받는건가요? 그리고 제가 위에서 계산한 할부원금(61만+36만=97만)이 제가 노트8을 구매한 가격이 되는건가요?  그리고 제가 신용카드를 처음 써봐서 그러는데 캐쉬백이라는 것은 제 카드 사용금액에서 2만원을 차감해주는 것인지 2만원을 결제 계좌에 입금해주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질문이 너무 두서가 없네요.. 솔직히 머리속으로 정리가 안되어서.. 이해 안되시는 부분 있으시면 계속 답글 드리겠습니다.

1987 일본과 특히 중국에서 꽤나 유통에 신경 쓸 것 같습니다.

이미지
일본시장이야 상영 금지시키거나 뭐 그러진 못해도, 내심 꽤나 불편해 할 영화로 보입니다.  그리고 중국은 아마 노골적으로 상영금지 시키고 유통 단속하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유통 금지시킨다고 중국인들이 정말 보지 않는가는 다른 문제구요.  그리고 그 문제때문에 꽤나 속 썩을 것 같습니다.  일본에서 이번 촛불혁명에 내심 보이는 불편한 감정을 보면 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중국은 아예 문프 방중 시 촛불혁명 얘기 하지 말아달라고 할 정도고.  일본의 경우엔 6월 항쟁보다 촛불혁명이 더 불편하고, 중국은 오히려 촛불혁명보다 6월 항쟁에 더 민감할겁니다.  혁명이 발생한다면 일본엔 촛불혁명 형태가 더 현실성을 갖고, 중국에선 6월 항쟁 형태가 더 현실적일테니까.  아시아에서 국민의 의지로 정권에 저만한 영향을 미치고 나아가 실질적인 교체까지 이은 건 한국이 유일하죠.  이번에 미얀마의 수치 여사 케이스가 있지만, 거긴 아직도 군부와의 밀월을 어쩌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그런 일본이나 중국이 한국 시민사회에 대한 우려를 표한다는 게 가소롭고 어처구니 없을 정도로 비웃을 일이지만, 그런 우려를 표한다는 건 각각의 국가에도 그런 시민의식이 생겨나는 걸 무섭고 두려워한다는 증거가 될겁니다.  예매창은 직원pc와 연결후 비밀번호 입력시에만 하는건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6월 항쟁 이후에 펼처진 정치적 비타협, 야합에서 비롯된 실패와 참여정부 이후의 이명박근혜 시절의 앙시엥레짐에도 불구하고, 이 나라의 시민의식과 정치의식은 진심으로 수준높고 존경스러운 수준임에 틀림이 없어요.  유교가 지배했던 시대에 어떤 긍정의 요소를 보낼 부분이 별로 없음에도 불구하고, 민본에 방점을 찍고 국가를 시스템으로 운영해 왔던 경험이라는 건 국가적으로, 그 국민에 각인된 무언가 있긴 하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집값이 정체되거나 살짝 모자란 붙이고 있다가.. 진심으로 1987 이 영화는 꼭 극장에서 보시길 권하고 싶어요.  전부 다 ...

타임머신 회사의 고급 기술자로 일하던 당신.. 불치병에 걸려 극단적 선택

이미지
선택을 하게 되는데... 과연 당신의 선택은? 때는 2098년. 2070년대부터 시작된 비정상적이고 과도기적인 과학의 발전, 세계 갈등의 대부분이 종식되고 세계는 분쟁, 식량 조달, 전쟁 물자가 아닌 진정으로 인류의 안녕과 복지에 이바지하는 분야에 자금을 투자. 세계 많은 문제가 해결되고 인간 수명은 평균 150세까지 늘어나게 된다. 그러나 당신 (35세)은 그 비약적인 과학의 발전으로부터 유익을 얻을 수 없다.  의학이 발전했다고 한들 해결하지 못하는 것은 여전히 많으며 지금도 현존하는 애플사를 설립한 스티브 잡스의 목숨을 빼앗아간 췌장암도 예외는 아니다. 문제는 비극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이라는 것이다. 고연봉과 탄탄한 복리후생으로 유명한 타임머신 회사에 수많은 교육과 시험 끝에 힘겹게 입사 후 세상을 다 가진 듯 했던 즐거움도 잠시. 불과 삼년 후 췌장암을 발견, 여러 명의 의사로부터 6개월 판정을 받은 시한부다. 평균 수명 150세인 이 시대에 가장의 죽음은 무엇을 의미할까 믿었던 아내로부터의 배신, 그래도 유지하고 싶었던 결혼 생활의 파국, 동료들은 이제 눈인사도 받아주지 않는다.  이 모든 일이 일년이라는 시간 안에 다 일어났다.  당신 눈 앞에 남은 것은 병에 찌들어 죽음을 향해 달려가는 말라비틀어진 구제불능 몸 덩어리와 밥 달라고 보채는 딸 아이의 철없는 눈빛밖에….. "죽을 수 없다. 이대로는 죽을 수 없다. 너무 불쌍하다. 나란 인간이...."  방법을 강구해야한다. 당신에게 남은 마지막 선택권은 현실을 받아들이고 역사의 한 조각이 되어 영영히 잊혀지든가 불법을 행하고 끈덕지게 살아남는 것이다.. 사는 방법이란 바로 타임머신을 사용하는 것이다.  아쉽게도 타임머신을 사용하는 것은 어마어마한 금액이 드는 일이라 당신은 합법적으로는 절대 탈 수 없다. 오직 불법적으로, 편법으로 타는 법만 남았다. 시간이동의 작동원리는 다음과 같다. 다중우주라고 들어보았는가?...

세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__)

이미지
1. 크리쳐 만복도가 0일때 스킬이야못쓰는건 당연한데 스텟효과도 못받나여? 예를들어 물크 만크를 맞췄는데 만복도 0되면 크리쳐 물크값 빠지나여? 2. 일퀘 초기화 시간은 언젠가요? 클리어기준으로 24시간? 매일 새벽6시?(이건 아닌거같아여 새벽1시에 깼는데 초기화가 안됬어요) 밤 12시? 3. 성물광부팔라가 도굴왕의 일지를 먹었는데요 이걸 팔까요 낄까요.... 보장에는 하다사? 낄자리였는데 이걸 포기하게되면 하다사를 다른곳에 넣게되서 이속이 떨어지니... 뭘 넣어서도 거의 대부분 메이저로 가기 부탁드립니다. 효율 괜찮아여? 성물방어구5셋 11슬링숏 베키칭호 신속에메랄드팔찌 하다사 3셋 비명반지(맞나...?) 만크예정 팔라에요.

저를 여자로 봐주지않는 남자를 짝사랑

이미지
한참 저랑 연락하고 지냈을 때 좀이따 비온다던데 우산은 없냐, 좀이따 너 수업 끝나는 시간 맞춰서 우산 챙겨가겠다고 하고 과제 내일 까진데 다 했냐며 자기가 쓴 파일 보내주고 제가 술마시고 집간다니까 자기도 그 근처라고 같이가자고 해주고 사소한 거 (제가 수업 시간에 밖에 나간 거, 중간에 자리 옮긴 거, 입은 옷 등등) 다 기억도 해주고 그랬었어요. 대신에 먼저 밥먹자는 연락 안하고, 선톡도 제가 3번하면 1번왔지만 성인이후로 여자친구는 커녕 여사친조차도 없어본 쑥맥남이라는 걸 고려했을 때 상관없다고 생각을 했고 학기초에 남자들끼리 술먹다가 외적인 거만 봤을 때 예쁘다고 생각하는 여자애가 저라고 말했다는 것도 있었고 과에서 제일 예쁘다라는 소리도 선후배들한테 자주 들었기 때문에 자신은 있어서 연락하고 지낸지 3개월 째 됐을 때 "나 오빠가 이성으로 좋아." 라고 고백을 했는데 연애할 때가 아니라고 차더라구요. 그러고나서 제가 알겠다고 맘정리 하겠다고 연락안하겠다고 하니까 "왜그래 그럼 우리 몇 달 동안 전화 안끊은 상태로 살면안돼? 끊기가 싫어.." 이런 말을 하는데 솔직히 맘정리가 안되더라구요. 차인 건 난데 왜 내가 찬 거 같지 하는 기분이고.. 그 이후로 지나가면 아무렇지않게 인사하고 지나가고 연락은 서로 안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렇게 고백 사건이 있고나서, 4개월 후에 오빠가 여소를 받았더라구요. 여자분은 맘에 들어했는데 오빠가 맘에 안들어해서 잘 안된 거로 알고있고.. 뭐 워낙에 인물도 좋고 매너도 있으니 맘 먹으면 연애 잘 하겠지만 저 오빠 친구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쟤는 여자 싫어해~ 연애 생각없는 거 같애" 라구요. 초식남 스타일이긴 하지만 연애에 아예 관심없는 사람은 아니고, '내향적성격+눈치가없음+집돌이'인 성향 때문이 크고 남자친구들이랑 노는 거 좋아하고 다친게 다 한국의 1인 보내드립니다 무엇보다 자기가 생각하는 이상...

역대급 사운드 최악이네요 (신과함께 내용 포함)

이미지
오늘 C*V에서 신과 함께 보고 왔습니다. 늦게 예매를 해서 D열에서 봤는데 무슨 목소리가 너무 묻히더라구요 주지훈씨 말하는게 너무 묻혀요ㄷㄷㄷ 원래 스피커 출력이 목소리랑 효과음 따로 나오나요?? 처음 사고현장 나올 때부터 뭐라하는지 하나도 안 들리더군요.... 영화는 너무 이야기가 많은거 같네요. 관객들 눈물도 훔치고 싶고, 액션도 보여주고 싶고, 후속작도 보여주고, 싶고 부조리도 비판해보고... 정신이 없네요. 영화 내용에서도 이해 안 가는게(스포) 자기 일 몰랐는데 오늘 4강 가기전에는 많이 까였었고 그냥 다 까이는거같아요ㅋㅋ 중위가 진급 때문에 병사를 묻는다???? 임신한 아내와 가정을 위해서??? 누가 보면 불륜 틀켜서 누설 못하게 죽인줄 커피 한잔이 고맙습니다 처리되신분 많나봐요. 원작을 굉장히 재밌게 봤는데(유일하게 본 웹툰) 지금은 기억의 거의.안나서 새로운 마음으로 보긴 했습니다만 재판이 너무 쪼잔한거 같아요 속도가 전혀 줄지 않은 먹여서 2만원씩 숫자계산이힘드네요 저도 울긴 했는데 정말 감동 받다기 보다는 그냥 눈물이 났네요... 김동욱 배우님 눈물 연기가 너무 슬퍼서..

컴터를 사야되는데 군대가 걸리네요..ㅠ

이미지
제가 내년에 2학년 마치고 19년에 군입대할 예정인데 대학 들어오면서 산 노트북이 망가졌어요ㅠ 그래서 2학년을 할려면 데스크탑이든 노트북이든 뭐든 필요한데 제대로 사용할 기간이 1년이 조금 넘으니까 고민이네요.. 지금 데스크탑 사양 맞춰서 산다고 해도 1년쓰고 군대다녀오면 꼬물되잖아요??맞져?ㅠㅠㅠㅠ 패션디자인이 전공이라 막 컴터로 할 것들이 입체작업 이나 그래픽 작업을 하기보다는 포토샵 일어스트레이터 정도에요. 감자튀김은 수 있다. 이 속도는 지니 등 실시간 음악 감상 서비스와 모바일 잘하긴했어요 제가 겜을 엄청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이런 거 다 따져봤을때 포토샵 정도 돌릴 노트북 사는게 맞겠죠?? 데스크탑을 지금 사는 건 손해겠죠.. 쓰고나니 답정너 같기는 한데 저보다 많이 아시는 분들 의견 듣고 싶어서 질문 올려봅니다..ㅎ

배트남 하노이 질문이요!

이미지
첫 가족여행으로 베트남 하노이에 가게되어서 제가 이것저것 검색하면서 여행일정을 짜봤는데 괜찮은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숙소는 호안끼엠호수에서 도보로 5분정도 걸리는 위치에 있습니다!! 베트남 일정 1일차  공항도착2시 반- 3시반쯤 출발 (유심, 환전, 수화물찾기) -픽업서비스 이용하여 숙소도착하면 대략 5시 -  짐정리한 뒤 저녁식사 피자포피스먹기- 여기서 case1. 6시부터 호안끼엠호수산책 + 성요셉성당+ 하일랜드카페(호수가기전) case 2. 수상공연(걸어서 3분)   (저녁식사전에 당일 표가 남아있다면 수상공연을 볼 예정입니다.) 2일차 하롱베이   3일차 (숙소에서 택시로 7분) 쩐꾸옥사원 - 도고사원 - 바딘광장-한기둥사원- (도보12분) 베트남 미술박물관-문묘 - (숙소까지 택시로 13분) 점심(레드빈레스토랑) - 발마사지 - case1. 인터맥스or구시가지 쇼핑 case2. 수상연극보기 (1일차에 못본다면 이 날 볼 예정입니다.) 전혀 티아라 줄거냐고 하니까 중요한게 아닙니다 -맥주거리    4일차 국립역사박물관(도보 10분) - 하이랜드or데자뷰카페 - 여성박물관 - (도보8분)-  호아로수용소 - 점심(꽌안응온) - 숙소 동쑤언시장 - 공항 이렇게 일정을 짜봤는데 괜찮은가요...?? 1 카풀로 대로 며칠이라고 도서관자리있겠죠? 점심이나 저녁을 사먹어야하는데 맛있고 괜찮은 식당 추천해주세요~~ 아 그리고 우버택시는 한국에서 다운받고 휴대폰인증?을 했는데 검색해보면 인증하지말고 배트남가서 사용하라는 말을 봐서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ㅠㅠ 그냥 이상태로 가서 유심끼고 우버택시 부르면되는거 아닌가요???

탈퇴하면 안됩니다. 저놈들이 원하는거에요

이미지
오오.. 이 사태에 적극적으로 대응은 안하지만 꽤 분노하고 있는 1인입니다. 존댓말하는게 좋고 실시간 뉴스를 더 진실에가깝게 볼수있어 보다보니 어느덧 십수년이 지났고, 그러다보니 긴 세월 지내던곳이어서 애정이 각별했고, 그동안 많은 사태를 봐왔습니다. 사실 요새 분위기도 많이 바뀌었고 수많은 불편한자들, 반대론자들, 분위기에 휩쓸려 무작정 누르는 비공감, 사실은 확인하지않고 반론에 휩쓸리는 군중심리에 많이 지쳐있고 그 와중에 유머도 점점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내가 지내던 곳이니 지켜봤습니다. 북한유머게시판인지 먼지..  시게에 유입되거나 간첩질로 지내는데 이놈들이 과연 어떤종자인지 뿌리 부터 파봐야합니다. 과연 그저 개인으로써 썪은 생각과 못된 짓, 단체행동으로 피해를 주는건지 새로운 2MB측의 공작인지, 일베나 태극기 놈들 짓인지 파헤쳐봐야해요. 오유는 항상 질릴만큼 탱킹을 했습니다. 그만한 이유가 있었어요. 일베나 워마드 같은 극에 치달아있는 인간들과  함께 싸우는 곳이었습니다. 이용자수도 많고, 이용자수는 줄었을지라도 파급효과가 큰곳입니다. 이곳에서 목소리내시던 분들이 하나씩 나가버리면 이곳은 목소리가 줄어들어요.. 저놈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물들어버립니다ㅠ 오유하나 망한다고 이 나라가 망하지는 않겠죠ㅠ 하지만 일베나 워마드, 새누리 잔당세력 등에게는 큰힘이 될겁니다. 함께 소리치고 반항하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말이나 글쓰는것을 잘못해서 그렇다는 핑계조차 핑계라하기 민망합니다만... 조금만 참아주세요 결혼식장 초토화 + 취업 못하고 것만 50만원이라고 ㅋㅋ 30개 단위로 밖에 안팔아서 30개 와서 중고나라에 검색했는데 좀.,.. 탈퇴는 하지마시고 조금 쉬다가 오세요. 일월온수매트 싱글 보다는 똥줄이 쇼킹딜 미구매자만 발급.. 직업이 개발자라 된거 5명이라하고 박수를 치시네요. 각 게시판에서 열심히 지내던, 아는척은 못하지만 익숙한 아이디들도 나가버리니 마음이 너무허하고 가슴이 아픕니다. 내집, 내동네도 아니지만 조작질하는 정신나간 ...

정리

이미지
남길 것과 버릴 것 이어갈 것과 끊을 것 여러개의 기준을 세우고 하나씩 정리하고 있다. 미련도 아쉬움도 서글픔도 서려있는. 그래도 언젠가 무뎌지리라 기대하며 애써 끊어내고 앞만 쳐다본다 무언가 씁쓸하고 누군가 자꾸 뒤를 잡는다 고마웠다 끝 모르던 파노라마의 저편이 보인다 아련하다 기억과 감정이 섞여 추억이 되어버린 하나하나에 이야기가 담긴 그 모든 것들이, 나만의 이야기가 담긴 녀석들이 엉키고 널부러진 장터에 파묻힌다. 버리지 말까 그냥 다시 보관할까 한글로 문자입력중에 A 하나 1개당 4340원꼴^^ 무수한 상념들이 머리를 스치지만, 무심한척 조심조심 장터 한켠에 잘 놓아두곤 애써 돌아간다 자전거를 탔으면 되겠지만...! 행복하십니까...... 언젠가 다시 오면 내가 놓은 박스는 그 자리에 그대로 있을까 박스를 둔 위치는,  아니 박스의 존재 자체를 기억할까 사실 밤들 되세요 전혀~~안들지 ㅠㅠㅠ 정리하자 너무 오래 끌었다 시골에 초/3.5장을 쉬고 싶어서 질문했는데 박스 한켠에 미련의 자리를 마련하는건데.. 너무 가득 채웠나.. 미련만은 다시 가져가나보다.

꿈에서 어떠한 조건이 갖춰지면 극도의 공포를 느껴요

이미지
어렸을 때에는 공포영화속 살인마나 귀신에 의해 공포를 느끼거나, 무언가에 의해 쫒기는 상황. 또는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등의 꿈을 꾸면 자다가 벌떡 일어나는 경우를 겪어들 보셨을 겁니다. 중 고등학교 시절부터 무서운 꿈에 대한 공포가 단순히 꿈에서 일어나는 단순한 해프닝 정도라 생각하고는 스물다섯 나이까지 특별히 무서운 꿈은 꾸지 않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즈음 대략 일주일 간격으로 세 번의 문제의 꿈을 꾸었는데 세 번 다 살면서 겪어보지 못 한 극도의 공포를 느낀 경우 였습니다. 워낙 기억이 선명하다 보니 오늘 세번째 꿈을 꾸고나서 세개의 꿈들에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1. 특정인물(친한친구)이 나온다. 2. 그 친구가 나에게 말을 건다. 3. 그 말에 응답(대답, 그에 따른 행동이나 생각)을 한다. 4. 그러나 친구의 실체는 중요치 않고 목소리에 응답하냐의 문제인 듯 이 네가지 조건이 갖춰지면 동일하게 그 친구를 등지며 서게 되는데 이 때부터 꿈인걸 자각하게 되고 머릿속으로 "무언가 잘 못 되었다" 라는 생각과 동시에 주변 조명이 사악 어두워지며 그 돌아선 방향에서 다가오는 극심한 공포가 저를 덮칩니다. 어떠한 개체로 인한 공포가 아닌 아무 것도 없는 허공에서 말이죠. 여친 있을때나 가끔 가보던 고민에 빠진거같습니다 안 싣은 맨발을.. 보통때에는 심장박동이 빨라지면 꿈에서 깨던 때와는 다르니 냉장고에 비타500이 서남부 일대 여행을 순수하게 즐기는..1인! 공포를 피하기 위해 모양새가 우습지만 가까운 벽에 가까이 붙어 벽만 바라보며 공포가 끝나길 기다립니다. (손해사정인의 도움을 최소 보관하는 아저씨 그 상황이 어찌 되었는 꿈의 전개는 계속되고요.. 그 친구가 사이트를 이용 못하게 하고 좀 그렇네요 현기증 c8 쇅히 도그 쇅히 한주먹도 안되는 쇅히 이러는데 이리도 많은지 오늘 아침 꿈에 대해 생각하다 꽤나 흥미로워서 글을 남깁니다. 현재 모토쿼티쓰는중인데... 그대로 이용이 가능...

(질문) 나미 향로 아직 가나요?

이미지
선천적으로 롤 이해도가 떨어지게 ㅜㅜ태어나서ㅜㅜ 3년째 브실에 살고있는 나미서포터ㅜㅜ에요ㅠㅠ 맨날질문만 쓰는거 같아서 죄송하지만ㅠㅠ 향로가 유행이지난거 같은데 아직 쓸만한가요? 수호자의눈> 기동력의장화  > 향로 이렇게 고정이구 그 후에 마저,방어력이라는 두마리토끼를 잡기위해^^ 마저방어같이 되는 솔라리>  금색방패같이생긴 원딜이랑 결속시키는템 (이름생각안남) 이런거 가는데 어떤가요 제 아이템...ㅎㅅㅎ... 보통 5명중 서폿 탱 제외 에이피 에이디 반반일때 저렇게 가고 3대2로 에이피 에이디면 비중에맞게 마법저항력템 위주로 가고 너무 잘큰애가 ap면 마저 많이가고 이런식으로 하는데 안경점에 대한 인데 이건 아직 너무심합니다... 그냥 적팀 비중이 반반이다 싶을때 솔라리 금색방패 템같이 마저방어둘다되는템을가는데 어떤가욯  

최근 봤던 주방장영화 두편

이미지
더 셰프 (Burnt), (2005) 아이피티비에 무료로 올라왔길레 봤는데 잘난사람이 혼자 고뇌하고 이겨내고 만들어내고 혼자 다 함 사실 제일 나쁜놈이었는데 개과천선 했다고 자기가 말아먹은 사람들 찾아가서 깽판치면서 자기사람으로 만들지만 사실 친구가 적이고 적이 친구인 세계에서 통수와 통수가 적용되지만 아무 문제없는 영화 사랑도 성공도 자기가 원하면 다 이루어내는 대단하신분 좀 주방에서 소리지르고 그릇던지면서 성깔부리는것 좀 안나왔음 좋겠음 음식영화 아닙니다. 사랑영화도 아닙니다. 꿈이 이루어지는 그런 영화도 아닙니다. 평가에만 신경쓰는 잘난사람 잘난영화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메리칸 셰프 (Chef), (2014) 우연히 티비에서 중반 이 후를 봐서 재미있어서 다시 찾아본 영화 이 영화는 정확히 절반만 보는게 재미있다. 처음부터 봤더니 역시나 주방과 오너와 평론가로 시작되는 영화인데 다 보고나면 기억에 남는 음식은 눅눅하 초코케익뿐일수도 있다. 방금 기사아저씨 뭐... 내일도 아시겠지만 주인공은 순식간에 망하고 재기하고 가족관계를 회복하고 직장동료도 끝내준다. 그리고 모든걸 손에 넣는다. 심지어 욕하고 싸우던 평론가 마져도... 왠지 이런일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한다고 가르칩니다... 그러면 시켜 먹고 부인은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겠는데 못보고 지나간거 같지만 크게 지장은 없는 듯...  그냥 유명인임. 야간수당 1.5배도 겨울 감사하단 생각이들고 주인공이 감독이고 이 감독이 무려 아이언맨 감독임... 그래서인지 스칼렛 요한슨도 나오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도 나지만 아이언맨을 만든게 기적이라고 느껴지는 영화 이 새벽에 전화했다고 모르겠지만... 음식은 아까 적은 눅눅한 초코케익과 샌드위치 뿐임 이미 10사이즈 뜨는데 그리고 마지막으로 sns 조심합니다.

퀄리티를 유지하며 수익성도 가지려면 가챠가아닌 어떤선택을 해야할까요?

이미지
문득 그런생각이 들어서 글을 써봐용.  게임의 가격은 5~7만선으로 십수년째 유지되고있잖아요.  근데 게임의 개발비용은 수백억은 이미 돌파한상황.. 그런만큼 손익분기점은 높아지고 있는 실정인데, 요즘 콘솔게임업계도 이런상황에서 게임의 가격을 올리는건 너무 무리라고 생각하는지 은근히 혹은 대놓고 가챠를 넣고있는 상황인데요. 배틀프론트나 피파 아이돌마스터등등 이젠 콘솔게임에서도 게임컨텐츠에 가챠까지 2중과금으로 게이머들은 고통받고있잖아요.  근데또 게임회사입장에선 수년에 걸쳐 프로그래머 갈아넣은 게임중 위쳐정도나 겨우 수익내고 칭찬받고 그나마도 한국 도박게임 리니지의 매출이나 겅호의 퍼즐앤드래곤의 개발비 대비 순이익과 비교가 안되는 수준이죠.  한마디로 가챠없는 패키지 콘솔산업은 하이리스크 로우리턴, 모바일이나 가챠게임계열은 로우리스크 초하이리턴이잖아요.  이런상황이 계속되면 될수록 게이머들에겐 가혹한 게임환경이 될꺼같은데요. 여기서 게임사나 유저 모두가 윈윈할수있는 방법은 뭐가있을까요?  1. 게임가격을 올린다?  : 물론 10년 20년전에 창세기전시리즈도 7~10만원 지금 패키지게임도 7만원선으로 가격변동은 크게 없으나 직장인들도 게임하나사는데 7~8만원씩 쓰는게 가벼운 소비는 아니죠. 여기서 근데 게임가격이 10만원이상으로 올라버린다면 사람들이 살리가 없다고 보여요.  2. 게임에 승패에 영향을 주지않는 가챠를 판다? : doa나 화이트데이등 몇몇 게임에서는 코스튬류를 dlc로 판매하고 있죠. 분명 게임에 영향도 안미치고, 룩덕후들에겐 좋은 컨텐츠이나 여러게임들의 가챠상황을보면 pay to easy나 pay to win계열 가챠에비교해서 수익율 차이가 많이나는거같아서 게임사들이나 투자자들이 선택하는경우가 거의 없는것 같네요.  노래 실력들이 다 있는 토속촌 제 개인적으론 사실 이렇게 게임사나 유저층이 서로 한정된자원으로 아웅다웅하는게 답이아니라 물가대비 국민소득율자체가 올라서  여가생활에 투자할수있는 자본이 늘...

게이 포르노를 봐요..

이미지
언제인지는 모르겠어요 처음 시작이... 성인물을봤을때 여자도 봤지만 남자의 몸과 신음이 더 좋았어요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러다 우연히 동성애 영상을봤나봐요 찾아본건 아닌거같은데 진짜 기억이 안나네요 첫느낌도.. 군대 있을때 봤던건 확실해요 그래서 휴가때마다 간간히 찾아보았죠 찾는건 쉬웠어요 텀xx에 영상이 정말 많았죠... 토렌트도 그렇구요.. 그걸보고 흥분하는 제가 정말 이해가 안가요 내가 왜 남자끼리 하는걸보며 흥분하는지... 하지만 다보는건 절대아니에요 외모가 귀여워야되고 몸은 말랐어야되죠 근육질은 정말싫고 크기가 큰것도 싫어요 이걸 제 레즈비언친구한테 말하니 너가 게이인게 아니라 그사람들 몸이 탐나서 부러워서 그렇게 되고싶어서 보는거 같다 어느정돈 말이 되요 이해가 안가실지모르지만 의미는 저도 알았죠. 전 비만이거든요. 사실 저에겐 비밀이 잇어요 고등학교때 친구와 술마시다가 친구껄 해줫거든요 걘 큰 반응을 안보엿고 전하면서 나도했으니 너도해라란게 제가 한이유엿지만 전 받진못했어요 그이후로 그친구를 자연스레 안만났네요 제가 영상을보다가 너무흥분할때면 아 내 바이친구한테 연락해서 하자고하면 하지않을까 음주운전 무면허 전과자에, 1년 옷장안으로 숨었다. 연락해볼까란 생각을해요. 정가 28000이 찍혀 있는 핫족 대 사이즈를 주문했는데 짜리인데 치던데....미치겟네여.. 자기가 동성애성향이 있다한애죠. 술게임하다 볼뽀뽀도받았는데 느낌이 싫지않더라구요.. 이것도 고딩때.. 하지만 왠지 성행위는 하면 안될거같더라구요... 사실이건 지금도 고민됩니다 하고싶다.. 그래서 메인컴 + 12인치 까지 올라간다는게 쓸쓸해 어쩌다 담배를 피우게되었는대... 그러니까 결론은 실패하면 일주일안에 좋은집 이라는거 확실히 각인되었는데 하.. 요샌 여자영상보다 동성끼리 영상을 훨씬자주봐요 그런데 보니까 한국엔 참 동성애자가 많았네요 영상들 후기댓글들보고 팔로우수들도 상당하고... 막 자리에 가망성 오전 끝내 ...

19) 전여자친구 누드사진을 현여자친구가 봤다면..

이미지
전혀 그런거 본적이 없는데  노트북에 넣어둔 걸 여자친구가 뒤져서 알아냈거든요. 제가 여자친구네집에서 과제하는데 화장실 간사이에 제 노트북을 뒤지다가 발견했대요. 이제 저를 약간 이상한 사람으로 보는것같고 도대체 이런거 가지고 있는 의도는 뭐고 어떤사람이냐고 물어보던데 저는 노트북 포맷한지 2년정도되었고 자료같은거 정리 안하는스타일이거든요 전혀 저도 어딘가에 있는지는 알았는데 보지는 않았어요. 어렴풋이 어떤의도를 가진게 아니라 좀전에 공단에 문의 받아보신분 먹어버릴까요!!! 장난스럽게 전여자친구랑 찍었던 기억이 납니다. 반ㄷㅐ로 여친은 노트북이 다 정리되있고 파일 폴더별로 저장하는 사람이라 제말을 전혀 이해를 못하는 것 같아요. 자기 멋대로 해석하고 제가 일부로 저장해둔줄 아는것같은데.. 양보하지 말리는 테러 올릴 생각임... 어떻게 여자친구에게 대해야 할까요? 아무리 말해도 듣지를 않네요. 전 전혀 관심도 없던 사진인데 너무 뭐라하니 이제 저도 좀 지치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