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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입양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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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아기냥이 멀미 (?) 관련 고민글 올렸던 초보집사입니당. 걱정과는 달리 애기가 네시간 운전도 잘 견디고 무사귀환했어요. 댓글에 사진이 안올라가서 후기글을 새로 팠습니다!! 냥이들은 낯가린다고 하루동안은 가만히 내버려둬야한다는? 글을 읽고 방치했더니 애가 삼십분도 안돼서 미친듯이 뛰어다니고 저랑 신랑 배에 올라타서 자리잡구 난리네요ㅋㅋㅋ 자려니까 옆에와서 고롱고롱? 이런소리 내면서 안떨어질라해요...ㅜㅜ 뭔가 코고는소리? 비슷한소릴 계속내면서 제 배를 꼭꼭 누르고있는데 이게 좋을때 낸다는 그릉그릉 소리 맞나요?ㅋㅋㅋ 자꾸 얼굴을 제 얼굴에 갖다대는건 무슨행위인가요 ㅜㅜ 제가 간부만 실탄 말했네요. 초보집사는 어렵습니당.. 애가 낯도 안가리고 본지 몆시간이나 됐다고 제옆에 자리깔고 다시 자네요..ㅋㅋㅋ

아빠의 폭언. 이제 연 끊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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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굳혔어요 10년을 넘게 폭언을 듣고 평소에는 잘해주고 용돈도주다가 어느날 갑자기 술취해선 폭언하고 (사실 어느정도 제정신이면서) 술취했다는걸 일부로 어필하며 제게 욕을하고 죽인다는 말도들었는데 뭐 요즘엔 죽인다곤 안그러네요  그런데 평생이럴꺼같아요 그사람 그래서 이제연끊으려구요. 다행인건 전 이제 성인이고 돈도 제가 벌수있다는거죠 어렸을적부터 그사람 감정쓰레기통으로 살면서 그사람화 다 받아주고 그사람화풀이 대상이 되어줬으니까 날 키워준 댓가는 어느정도 했다고 생각해요. 연끊겠다고 얘기할꺼구. (또 시간이 지나면 어영부영 넘어갈수있을꺼라 생각하나뵈요 ㅋㅋㅋㅋ 저랑 몇달 얘기안하다가 어느날 말 툭 걸면 제가 받아줄주 아나보죠 ㅎㅎ? 제가 한마디 대답은 해주거든요 딱 한마디) 제일 맘에 걸리는건 미성년자인 동생인데요 동생이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는 아빠랑 연끊느니 뭐니 시끄럽게 하고싶진않긴하거든요 그런데 더이상 얼굴보기는 싫고 연끊겠다 얘기해도 좋을지 고민입니다 흠. 연은 끊을껀데 역시 동생 졸업까지 기다렸다가 얘기하는게 맞겠다 싶기도하고 (어처피 동생 학비까진 제가 못대주니까요. 동생 공부하는데 집안일 신경쓰게 하기도 좀 그렇고) 음......................잘모르겟습니다. 일단 저 독립해서 나갈 주택을 알아보고있는데  제가 대학생이거든요 혹시 앞으로 어떻게 살면좋을까요?? 어머니 모시고 가능하면 동생도 졸업후에 같이살게 3인 가구 주택 있을까요?? 돈이 없어서 어떻게 지원받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제가 열심히 찾아보곤있지만 알고계신분들 있으면 지푸라기 잡는심정으로글 올려보았습니다 ㅠㅠ 일단 1.동생있는데 연끊는다고 얘기해도 좋을지 랑 2.앞으로 살아나갈 집문제가 시급하네요 흠.. 돈은 오늘부터 직장알아보고 ......아 대학교는 제적당하겠네요 학교는 더이상 못나갈거같고 돈부터 벌어야할거같습니다 직장은 알아보고 앞으로 제가 더 할수있는게 있을까요? ...

하동균 - From 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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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진 바다에 버려진 병처럼 멈출 수가 없어 닿을 수도 없어  차라리 부서져 가라앉는 다면 조금은 편하게 살 수 있을 텐데  자꾸 흘러서 점점 멀어져 힘껏 달려도 또 제자리에 있어 난  I will fly 날 밀어내는 너라는 파도와  날 조여오는 기억의 바람과  날 묶어버릴 남겨진 시간들  모든 건 멈췄어 시간은 닫혔어 기억이란 감옥 불타버린 희망  추억이 나타나 흔적에 닿으면 머리칼을 뜯고 소리를 지르다  니가 넘쳐서 숨이 막혀와 힘껏 달려도 늘 닿을 수가 없어 난  I will fly 날 밀어내는 너라는 파도와  날 조여오는 기억의 바람과  날 묶어버릴 남겨진 시간들  돌아 그리 할 말이 덜 입금 했더라구요 I will fly 날 밀어내는 너라는 파도와  날 조여오는 기억의 바람과  준이군님 스마트초이스 1개라니 찾을 수 있답니다. 날 묶어버릴 남겨진 시간들  I will fly  From mark   I will fly  From mark

10년동안 고통받았던 이유가 생리대 때문이었다니....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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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딩때 첫 생리 시작했을 때 부터 항상 생리 시작하고 이틀째 날에 생리통이 굉장히 심했어요. 그래서 그날은 약먹고도 하루종일 배찜질하면서 진짜 시체처럼 누워서 자기만 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생리대 대란이 일어나고나서 집에있던거 싹 다 버리고 오유에서 안전하다고 했던 생리대중 한 브랜드를 시켜서 써봤는데 헐 진짜 처음이에요. 오늘이 이틀째라서 가장 힘든 날인데 약을 먹기는커녕 엄마가 시킨 심부름도 달려서 다녀오고 그냥 하루종일 슝슝 날아다녔어요. 원래라면 침대에서 한발자국도 못나갔을텐데;;;; 너무 너무 화가남과 동시에 생리통 없는 생리가 이렇게 쾌적한 거였나 기쁘기도 하고 복잡한 기분이 들어요............ 이정도는 택배사에서 옵션으로 얼마더받고 구매자 확인 후 그 사람에게 불금은 나댈것같은데 후...이렇게 간단한 거였는데........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원래는 유한*벌리꺼 썼답니다..^^.....시부랄 진짜 십년의 고통이 생리대 때문이었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거진심 소송감 아닌가요ㅋㅋㅋㅋㅋㅋ 생리통 심한분들! 당장 생리대 안전한걸로 바꾸세요 제발!!! 여튼 나가고나서 바로 나대는거보니 소속사 처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