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 입양 후기입니다!!
며칠전에 아기냥이 멀미 (?) 관련 고민글 올렸던 초보집사입니당. 걱정과는 달리 애기가 네시간 운전도 잘 견디고 무사귀환했어요. 댓글에 사진이 안올라가서 후기글을 새로 팠습니다!! 냥이들은 낯가린다고 하루동안은 가만히 내버려둬야한다는? 글을 읽고 방치했더니 애가 삼십분도 안돼서 미친듯이 뛰어다니고 저랑 신랑 배에 올라타서 자리잡구 난리네요ㅋㅋㅋ 자려니까 옆에와서 고롱고롱? 이런소리 내면서 안떨어질라해요...ㅜㅜ 뭔가 코고는소리? 비슷한소릴 계속내면서 제 배를 꼭꼭 누르고있는데 이게 좋을때 낸다는 그릉그릉 소리 맞나요?ㅋㅋㅋ 자꾸 얼굴을 제 얼굴에 갖다대는건 무슨행위인가요 ㅜㅜ 제가 간부만 실탄 말했네요. 초보집사는 어렵습니당.. 애가 낯도 안가리고 본지 몆시간이나 됐다고 제옆에 자리깔고 다시 자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