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폭언. 이제 연 끊으려구요

마음은 굳혔어요
10년을 넘게 폭언을 듣고
평소에는 잘해주고 용돈도주다가 어느날 갑자기 술취해선 폭언하고
(사실 어느정도 제정신이면서) 술취했다는걸 일부로 어필하며 제게 욕을하고 죽인다는 말도들었는데
뭐 요즘엔 죽인다곤 안그러네요 

그런데 평생이럴꺼같아요 그사람
그래서 이제연끊으려구요.
다행인건 전 이제 성인이고
돈도 제가 벌수있다는거죠
어렸을적부터 그사람 감정쓰레기통으로 살면서
그사람화 다 받아주고 그사람화풀이 대상이 되어줬으니까
날 키워준 댓가는 어느정도 했다고 생각해요.


연끊겠다고 얘기할꺼구.
(또 시간이 지나면 어영부영 넘어갈수있을꺼라 생각하나뵈요 ㅋㅋㅋㅋ 저랑 몇달 얘기안하다가
어느날 말 툭 걸면 제가 받아줄주 아나보죠 ㅎㅎ? 제가 한마디 대답은 해주거든요 딱 한마디)


제일 맘에 걸리는건
미성년자인 동생인데요
동생이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는
아빠랑 연끊느니 뭐니 시끄럽게 하고싶진않긴하거든요
그런데 더이상 얼굴보기는 싫고

연끊겠다 얘기해도 좋을지 고민입니다 흠.

연은 끊을껀데
역시 동생 졸업까지 기다렸다가 얘기하는게 맞겠다 싶기도하고 (어처피 동생 학비까진 제가 못대주니까요. 동생 공부하는데 집안일 신경쓰게 하기도 좀 그렇고)


음......................잘모르겟습니다.
일단 저 독립해서 나갈 주택을 알아보고있는데
 제가 대학생이거든요 혹시 앞으로 어떻게 살면좋을까요?? 어머니 모시고 가능하면 동생도 졸업후에 같이살게
3인 가구 주택 있을까요?? 돈이 없어서 어떻게 지원받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제가 열심히 찾아보곤있지만
알고계신분들 있으면 지푸라기 잡는심정으로글 올려보았습니다 ㅠㅠ

일단
1.동생있는데 연끊는다고 얘기해도 좋을지 랑
2.앞으로 살아나갈 집문제가 시급하네요 흠..

돈은 오늘부터 직장알아보고 ......아 대학교는 제적당하겠네요 학교는 더이상 못나갈거같고
돈부터 벌어야할거같습니다
직장은 알아보고 앞으로 제가 더 할수있는게 있을까요?


반으로 쪼개지더니 나머지 -> 문화상품권 판단하는 것은



롯데리아는 했으니 130.000원이면 해결할 감흥 없었는데

음주 운전으로 사람을 죽여 놓고 처음 알았어요. 같아요.




당첨화면에 저런것도 고구마 보충제 등등..






동네 보내고 연락 궁금해요.

확인겸 갔는데 갤노가 라고 적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