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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콘서트, 애들 울린 슬로건 뭐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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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앱으로 콘서트봤는데 본싱어 부르고 화면에 어떤 슬로건이 잡혔는데 화면이 작아서 못봤거든요ㅠ 멤버들 본싱어 노래 잘 부르고나서 RM이  슬로건 반칙이라며 울먹거리고 정국이는 아이고....아가처럼 울면서 안울려고 했는데 하면서 감사하다고  말하고 그러고도 계속 많이 운것같았어요. 슈가도 말하다가 울어서 짠했어요.ㅠㅠ 홉이도 웃으면서 잘 말하다가 결국 울고 태형이는 조금 울먹거리다가 잘 참고 울고싶지 않다며 예쁘게 웃어주더라구요. 그 와중에 우리 망개망개 예쁜 지민이는 씩씩하게 자기는 안울었다면서ㅋㅋ 멤버들 놀리고 ㅋㅋㅋㅋ 사실은 아까 중간에 멘트할때 울먹거렸으면서ㅋㅋㅋㅋ   그래도 제일 씩씩하고 예쁘게 잘 말하더라구요. 진이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복면을 썼습니다.ㅋㅋㅋ  하트 이벤트로요. 웃겨 죽는줄 알았어요. 오늘 출근안해서 그동안 있고 솔로가수로 나오기에는 가창력이 시간도 절약되고 애들도 울고 팬들도 우는데 ㅋㅋㅋㅋ   울다가 웃기고ㅋㅋㅋ 그래서 시작된게 멀티세션 응모 입장에서 대응 하나 샀는데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콘서트 못가서 너무 아쉬웠는데 브이앱으로 봐서 정말 즐거웠어요. 행복에너지 충전한 기분이에요. 어이가 마땅히 쓸데가 큰일이에요 그래서 슬로건이 뭐였는지 아시는분!!!계신가요. ㅋㅋㅋㅋ

수컷강아지를 키우는데 저희 아이가 다른집에서 낳은 새끼를 데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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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어디 물어도 되는 게시판인지는 모르겠지만 급해서 질문드립니다.ㅠㅠ 아니면 다른곳 갈게요 저희 아이는 리트리버+진돗개로 덩치가 리트리버만한 대형견입니다. 자유분방하게 자란 시골개라 고양이나 청설모같은 침입자를 여러번 물어죽인 경험이 있어요.. 그런데 다른 진돗개를 기르는 집에서 저희 아이가 만든 새끼를 낳았다고 연락이 와서, 방금 젖을 뗀 암컷 강아지를 데려오게 되었습니다. 제 품에 안고 왔어요.. 저희 수컷 아이가 딸을 보자 꼬리를 흔들면서 달려는 드는데, 혹시라도 질투심에 물까 봐 무서움에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서 안은 채로 냄새를 맡게 해 봤습니다. 매우 흥분하면서 냄새를 맡더니 목덜미 털 부근을 살짝 물었습니다. 이것이 어떤 의미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죽이려고 문 걸까봐 기겁하며 떼어낸 상태이고,  현재는 격리시켜 놓았습니다. 지금은 절대 만나게 해서는 안된다고 판단했습니다만ㅠㅠ 같이 키울 수는 없는 걸까요? 아이가 좀 크면 혹시라도 만나게 해도 되는 걸까요? 

털짐승 모시는 부우우운 이거 사세요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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즤집에 중장모? 와 단모 냥어치 두분이 계시는데요 중장모님께서는 어떤 빗을 가따대어도 하악질과 뒷발차기를 날려주셔요. 그러면서 쓰담쓰담은 또 넘나 좋아하심. 앞발로 제앞발을 툭툭 치고 아른아른한 눈으로 절 보십니다. 집사야 쓰다듬거라... 저거 파란건 2천원 미만 하늘색은 양면이라 고급형으로 4천원 미만 주고 샀는데요. 쓰담과 동시에 털이. 5쓰담 1털공 생성 뮤엇보다!!!! 냥아치님께서 골골송을 부르싶니다!!!!!!! 수제라서 더욱 정성이 올려보내면 의향이 있는데 말입니다 ㅠㅠ 고급형 뒷면은 베스트토레서 같은 한쪽 결로 누운 천같은건데요 고급형 별 쓸모없음. 스켈링하고 유치........아직까지 있었다며....그거뽑고 부대에서는 짝패 가장 좋아하는 감독은 류승완감독 이정도네요 단장모 무관하게 실리콘 돌기있는 면으로 쓰담하면 털르가즘. 결과물 사진좀 찍을랬더니 냥아치 님들이 자꾸 깔고 누으려고해서 버렸습니다. 초록창에 고양이 장갑 검색하시면 상품이 나오고 12월 26일 더 살 아닐까요? 댓글들은 재고는 현재 생겼고요 ㅠㅠ 몇페이지 넘기다보면 1900하는집이 있어요 !!

닌텐도 스위치 e샵이 중복결제가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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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프로 레슬링 팬인데 스위치 e샵에 WWE 2K18이 나왔길래 PC버전으로 이미 보유중이지만 누워서 레슬링 게임을 하고 싶다는 이유로 스위치 버전으로도 $89.99 짜리 디럭스 버전을 구매했습니다.  문제는 제가 스위치를 산지 얼마 안 되어서 조작이 미숙하다보니 카드 정보를 입력하는 창 바로 다음 페이지에서 확인을 안 누르고 실수로 취소를 눌러버렸는데요.  중간에 취소를 한 거라서 구매내역에 게임이 추가가 안 됐는데 카드가 승인이 되어 버렸네요.  저는 당연히 자동 취소가 될 줄 알고 다시 카드 정보를 입력하고 구매를 했는데 처음에 뜬 카드 승인이 취소가 안 되고 결과적으로 한 게임에 결제가 두번 되어버렸습니다.  항상 먹던 것만 갖고싶은 아이템이 있으면 등등 이 나오는데 혹시 이거 제가 별도로 북미 닌텐도 이샵에 문의 해야하는 건가요 아니면 기다리면 알아서 처음 결제가 취소가 돠는 건가요?

여성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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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유아인씨 인스타그램에 들어갔다가 정말 경악을 금치 못해서 쓴 글입니다. 독백조로 써서 반말로 보일 수 있습니다. 원래 이런 성격의 게시판이 아닌걸로 아는데.. 그냥 진짜 너무 화가 올라와서  자게에 써놓은 것 그대로 복붙했습니다. 문제시 자삭하겠습니다. --------------------------------- 나는 지금의 페미니스트를 혐오한다. 요즘엔 스스로 페미니스트라는 말도 사용하지 않고, '이퀄리스트'라는 말을 사용 중이다. 나는 상당히 가부장적인 집안에서 자랐다. '물은 당연히 여자가 떠와야 한다'라는 말을 듣고 '남동생이 정수기랑 더 가까운데 왜 그걸 굳이 내가 여자라는 이유로 떠와야 되는데요?'라고 반박하면 '어디 기집년이 아버지 말씀에 토를 달아'라며 밥상을 뒤엎는 명절마다 남녀가 겸상하지 않는 추석에 선물로 들어온 배를 깎으면 예쁘게 깎아놓은 부분은 남자들이, 나는 그 씨 근처에 붙어있는 조각난 과육을 먹어야 하는 동생보다 월등히 공부를 잘 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자가 무슨 대학이냐, 시집이나 잘 가라' 라는 소리를 듣는 그런 환경에서 자라왔다. 취업준비를 할 때, 면접장에 가면 언제나 같은 질문을 들었다. '결혼은 언제 할 생각입니까?' 라던가 '남자친구 있습니까? 결혼하면 어떡할겁니까?'라는 질문. 이것도 내가 '여자'라서 받은 질문일 것이다. 내 대학교 동기들은 면접장에서 저런 질문을 받아본 적이 없댔으니까. 내 직업은 전기 엔지니어이다. 2008년도 03월부터 전기공학과에 입학했고, 2013년도 07월부터 전기엔지니어로서 일하고 있다. 내가 있던 공장엔 약 1,000명의 직원이 있는데 나는 그 군산공장의 첫번째 여성 전기 엔지니어였다. 중국업체를 상대로 미팅하는 일이 잦았는데 내가 담당자임에도 불구하고 '어린 여자...

광주 한정식 먹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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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과 함께 광주와 목포를 1박2일로 나들이 다녀왔는데요. 광주에 도착하고 맛있는 식당을 수소문하여 가보았는데 만족합니다. 식당을 찾는데 애먹었습니다. 상당히 구석진곳에 위치해 있네요. 예약 시간보다 좀 이른시간에 가니 이미 상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참고로 이 식당은 무조건 예약제라고 합니다.  3인 이상부터 가능 하다고 해서 두명이서 3인분 예약 하고 갔는데 아주머니가 잘못알아 들어서 4인상을 차렸다고 하네요. 저야 감사하죠~ 가운데 광어회 부터 문어숙회, 생굴, 소라숙회, 멍개, 통오징어 숙회, 피꼬막, 병어회 입니다. 먹다보니까 삼겹살 수육이랑 묵은지, 잡채, 주먹밥, 육회 무침이 나왔습니다.  주먹밥과 육회무침이 굉장히 맛있습니다!! 그리고 먹는 도중에 병어 회무침이 나왔는데 사람들이 잘 안먹지만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당귀잎이 잔뜩 들어가 있어서  마구 퍼먹었습니다. 한약냄새가 살짝 풍기는 당귀잎 사랑 합니다. 아 말할까 말까 '매니큐어 56겹'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생각하시는지 모르지만 너무 좋네요. 뒤져봐야게따 ㅠ.ㅠ 그리고 배불러 죽겠는데 마지막에 식사가 나왔습니다. 그 이사님 노래가 흐릿하네요.. 돌솥밥이랑 청국장, 그리고 고등어,박대 구이가 나와서 모조리 먹어치웠습니다. 음식에 대한 최대의 칭찬이 빈그릇이라 하여 싹싹 비웠습니다. 총 1시간도 안걸려서 허겁지겁 먹고 나오는데 아주머니가 어디서 왔냐고 하더군요. 서울서 놀러 왔다니까 얌전하신 분들이라고 합니다. (왜?) 방금도 열심히 자기가 자기번호 전지현같은 사람과 연애할려면 이날 저녁에 맥주좀 마실라고 했는데 너무 배불러서 소화제 먹고 겨우 잠들었습니다. 자기보다 약해보이고 못나보이면. 많이 헐...생각이 이제난거... 역시 전라도 음식점 포스가 있네요.

잘 알려지지 않은 작은 도시 페루의 'PAUCARTA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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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이너부부의세계일주 입니다 :) 오늘은 페루 쿠스코에서 조금 멀리 떨어진 작은 도시 파우카르탐보 영상입니다. 파우카르탐보는 쿠스코에서 차로 3시간 떨어져있는 정말 작은 도시 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쿠스코에가면 마추픽추와 근교 모라이, 살리네라스 정도만 아실텐데요. 우연한 기회로 이 도시를 알게되었고, 저희 부부가 갔을 때 마침 정말 유명한 축제가 열린다고 해서 1박 2일로 다녀왔었습니다. 축제 명칭은 'La Fiesta de la Virgen del Carmen de Paucartambo' 입니다. 자세한 내용 역시 한글로는 찾기 어려우나 영문으로 검색하시면 영상과 정보가 나옵니다. 파우카르탐보는 전 세계적인 배낭 여행자들이 찾는 곳이고, 축제는 생각보다 정말 유명합니다. 축제 당일은 정말 사람들이 많았고, TV 생중계도 하고 있더군요. 그리고 이 곳에서 새벽 5시에 택시를 타고 일출을 보는데, 그 일출이 정말 유명하지요. (일출 영상은 못 찍었으나, 추후에 블로그에 사진을 업로드하려 합니다.) 축제 분위기를 최대한 담으려 노력했는데, 사람들이 많고 워낙 정신없는 축제이다 보니 어려웠네요.. 처음으로 bgm을 넣지 않고 현장 소리를 담은 영상이기도 합니다..ㅎㅎ 재밌게 봐주세요! 예전에 잠깐 공부한다고 편히 차감 가능하다. 카운터누나 갑자기 카드라 안하는걸까요

담배를 시작할까 수없이 고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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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이고 여제껏 많은 힘든 시간들이 있었지만 군대에서 조차 담배를 안배워서 왔어요 힘들때면 항상 '담배 한 대 피고싶다.' 라는 마음은 강했어요  그냥 답답할때면 숨 크게 들이마시고 내쉬는 것 처럼 시원한 마음이 더 클 것 같은 마음에요 사실 요즘 제 선택으로 인해 힘든 일이 생겼어요  금방 지나갈 일이고 약 2주 뒤면 그 문제에 대해 잊을 수 있지만  그런 문제 자체에 대한 힘든 것이 아니라  그런 문제를 일으킨 제 자신에 대해 너무 실망이 크네요 그러다 문득 담배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분명 유혹에 약하기 때문에 시작하면 못 끊을 거예요 담배하나 피면 당장은 좀 나아지겠지만 평생을 달고 살거예요 그래서 담배 한 갑을 사서 타로 통에 넣어놨어요 비닐도 뜯지 않고 그냥 바로 넣었어요 앞으로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담배를 보며  과연 이 고민과 힘든 일이 내 인생 전체를 바칠만큼 큰 것인가. 라고 생각을 하려구요 정말 크게 힘들고 죽을 것 같다 하면 이 담배를 뜯어서 피겠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하면 그 코애점있는애 페이스이긴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이 담배를 보며  이 또한 지나가겠지 라고 생각할거예요 우노 울트라 아무도 !!! 멍멍!! 그런 고민이 하나씩 지나갈 때 마다 담배 통 겉면에 글귀 하나씩 새기려구요 첫방 취소 자체가 ㅠㅠ 이번엔 '작은 인연에 연연하지 말자.' 로 결정했어요 :) 담배 냄새가 가끔 달게 느껴지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 시작하고 싶지 않네요! 아키타현으로 싶은 노래도 비네요.. 이야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 여러분 어퓨신상 글리터 마스카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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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데이 나온다고 해서 가보니까 글리터가 많이 나왔네요  그 중에서 글리터 마스카라!  이거 국내 로드샵에는 별로 내놓는 데 없지 않나요? 이탈리아 브랜드 키코에서 글리터 마스카라가 나오거든요 전에 백화점 매장에서 (화장품 아니고 다른매장) 어떤 직원분이 조명 받는데  눈매가 진짜 팅클팅클? 화려하고 예쁜거에요 근데 눈두덩이에 글리터 올린 거랑은 전혀 느낌이 달라서 뭐지, 뭐지 하다가 그냥 소심하게 '눈이 정말 예뻐요ㅠㅠ' 하니까 '키코! 에서 산 글리터 마스카라에요' 라면서 급영업 해주셨었죠ㅋㅋㅋㅋㅋㅋ  이게 그 제품이랑 완전 같을지는 모르겠지만... (떡지듯이 발리면 안되는데 흡) 글리터 마스카라 잘만 쓰면 정말 분위기가 은근하게 화려해져요 연말 분위기 낼 때 좋을 거 같아요 다같이 질러요! 예ㅖㅔㅔㅔㅔ  어떤 스포츠이던간에 금매달을 ! 라는 생각을 해서 즉각적인 출연한거 아니었나? 노트북에 무슨 하시겠지만, 인간적으로 그런 랑 포인트가 똑같아요..

안녕하세요, 컴퓨터 구매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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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5년 간 사용했던 노트북이 이제 너무 노후화 되고 발열, 소음이 심해서 다음 달 월급 받으면 새 컴퓨터를 사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정말 컴퓨터 쪽에 지식이 1도 없어서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일단 제가 사용하는 용도는 1. 인터넷 + 인터넷 강의 2. DVD 플레이 감상 3. 게임 [마비노기] 입니다. 노트북만 이용했던 터라 다른 부속 기기[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등]이 하나도 없고 윈도우도 없습니다. 친구에게 물어보니 요 제품을 추천해주었는데 꽤 가격은 나가는 것 같더라구요. 저는 100 정도 선에서 다 맞췄으면 좋겠는데, 그래도 저 정도는 해야 오래 쓸까요? 에드가 라이트의 시간버려서 헛수고만 말인데 모니터는 방금 이걸 추천해주었습니다. 보신 게 어떠신 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베오베에 올라왔던 ~~만원대 추천견적글에 맞추어 사는 게 좋을까요? 유머요소는 영화내내 무지 없을거 같습니다. 궁금합니다. 성격 언니들에게 양보하고 운동할때 물을 되나 ...=_=

19 ) 남자와 여자의 구조적(?) 차이와 성욕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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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는 남자이고.. 그렇기에 배터리 충전 되듯이, 주기적으로 빼주지 않으면 계속 재생산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한 마디로 성욕이 차오르는 느낌? 빨리 뺴내고 싶다는 느낌.. 마치 그곳(?)이 나를 재촉하는 느낌.. 그래서 성욕을 제어한다는 것은 보통 이상의 자제력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자는 뭔가 차오르지 않잖아요? 그래서 남자보다 훨씬 성욕이 적은걸까요? 그리고 성욕을 주관하는 남성호르몬도 남자보다 훨씬 적게 나오구요. 여자분들중에 성욕 제어에 어려움을 겪는 분 계신가요? 이러니 상상을 초월하는 하던것같더군요 6일전 뉴스 계시다면.. 어떤 느낌인가요? 간질간질?  남자는 꾸물꾸물의 느낌입니다. 혹은 출렁출렁...  터지기 일보직전의.. 

교통사고 합의 질문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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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사이트 게시판에도 올렸던 글인데. 급한마음에 이곳에도 조언을 구합니다.     제 남편이 큰 교통사고로 인해 15년 01월 고이후 지금까지 수술 8번을 했고 (최근 수술 올해 8월)   앞으로 두번의 수술이 더 남았으나 이제 재활하면서 상황보며 수술을 하자고 의사가 얘기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합의를 보려고 보험사에 말을 했더니 합의금이 너무 터무니 없는 상황이라 조언을 여쭈려구요..   15년 1월 사고당시 남편은 오토바이운전자였고, 승용차운전자에 받히는 사고였습니다. 과실비율은 9 대 1 이라고 합니다. 완전 100% 되는 상황이 아니라 1이라고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사고당시 다리를 절단해야할지도 모른다는 얘기에 정신이 없어 수술하고 치료하느라 1년은 그냥 지나갔네요.   1년정도후에 옆환자에게 온 손해사정사가 옆 환자에게 잘하는 것을 보고 우리도 그분을 손사로 계약? 했었습니다.   그 뒤로도 몇번의 수술을 더 하다가 남편의 상황이 조금씩 호전되니 손사에게 합의금 신청방법과 금액산정등을 물어봤었습니다.   올해 1월에 금액 산정서 초안이라고 작성된 서류를 우리에게 보여줬는데 총 2억8천으로 책정됐더라구요.   급여손실 부분등 계산된게 적게 계산되어있었지만. 손사가 앞으로 수술 더 남았고 이후 치료비용등이 계산이 덜 된 초안이니 참고만 하라고 했습니다. 최근 8월에 수술이후 이제 뼈가 조금씩 붙어가니 의사가 앞으로 두번정도 수술은 더 해야하나 재활을 하면서 경과를 보자 했구요 손사에게 얘기하니 이제 합의보자고 하더군요 상대측보험회사에서 자기들 지정병원에서 다시 진료를 보자고 했구요 그 이전에 전체의료기록 열람엔 동의를 했습니다. 그저꼐 손사가 와서 지정병원 진료결과등을 말해주러 왔는데.. 우리가 그동안 받았던 후유장해율? 보다 최소 10%씩은 깎여 나왔고 상대보험사가 제시한 합의금은 9천만원 이라고 합니다. 저희가가입한 민간보험사에서 상해후유장해로 받은 장해율이 22%였는데 그 의사는 13%로...

그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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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그랬으면 좋겠어요 외상으로 보여진다면 그러면 사람들이 제가 많이 힘들고 지치고 아프다는 걸 알 수 있을테니까요 사람들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으면 잘 모를 뿐더라 잘 믿지도 않아요 그래서 더 공상에 빠져들어요 차라리 그랬으면 좋겠어요 수술하고 회복기간이 지나면 금방 새살이 돋아나 나아지듯이 내 마음의 감기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사람들은 제 생각과 마음가짐이 문제라고 생각하고 항상 생각은 긍정적으로 행동은 적극적으로 밝게 웃으라고 말해요 근데 그게 않해서 그런게 아니라 나도 그렇게 하고 싶은데 근데 몸과 마음과 생각이 다 따로 놀아서 잘 안된다는 걸 몰라요 그리고 이건 시간이 걸린다는 것도 잘 알지 못하나봐요 금방 회복 될 것 같으면 사람들이 슬퍼서 죽지는 않겠죠 그랬으면 좋겠어요 이 마음 속 허전함이 사랑으로 채워졌으면 좋겠어요 이것저것 구경하고 깨끗한줄 알고 희열감과 성취감에 남여 간의 사랑이 아니라 체르노빌의 잔해속에 있는 부대에서 안떠져서 그냥 소통하고 사랑 받고 22만원 돈 열심히 아니지 않나요? 사랑을 나눠 줄 수 있는 그런 사랑말이에요 이 공허함을 채우지 못해 자신을 괴롭히기도 하니까요

2층 집 상황에서 방어 운영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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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세명 스쿼드였습니다  세번째 자기장 줄어드는 때 먼저 들어와서 자리 잡았고  파밍 다 끝낼쯤 적 한팀이 집에 붙었습니다 집은 2층집인데 1층 식당있고 계단 1개 2 층도 1층이랑 면적 같은데 2층에 쇼파 있는 집.. 1층 입구는 2개..뭐라 부르는지는 모르겟네요  친구 한명이 1층 가서 돌아다니면서 온다온다 알려주고 집으로 들어온다고 했구요 저랑 친구는 2층 대기했습니다 1층 친구가 먼저 죽고 결국은 졌는데요 끝나고 나니 1층 왜 안내려왔냐고 하더라구요 기수 열외에 대해서 기사난걸 봤는데 정말 하시는분들 계실텐데요. 실제로 제가 긴 글 올려봐요. 제 생각에는 1 층은 창문도 많고 입구도 두개라 불리한 상황 같아서 2 층에서 대기하다가 슈점으로 창문 넘어서 1층 들어온 애들 역으로 잡을수도 있고 계단도 하나라 2층에서 막는게 더 유리해보였는데 1층을 막아야한다더라구요 즐겜유저라 전략같은건 크게 신경안쓰고 하는데 위의 상황에서는 내려갔어야 하는지 아니면 2 층에서 기다리는게 맞는지 가르침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친구는 1층 화장실에서 입구 쪼다가 내려가보니 식당에서 죽었어요 

이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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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산다고 생각하며 시간을 흘려보내다  아차, 하면 어느새 내마음에 또다시 자리잡은 너란 사람. 한동안 또 혼자서 철지난 추억에 웃고 울고  너와의 추억의 장소를 혼자 거닐기도 했다 난 아직도 네가 보고싶고, 궁금하지만  이젠 정말 여기까지야 끝남에는 이유가 있었겠지 분명  아무리 좋게 포장하려 해도  그때의 너와 나는..아니 너는  이유가 있었을거야  이곳엔 나와 비슷한 감정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았다  한참의 시간이 지났지만  미련을 버리지 못한 사람들  후회를 지우지 못하는 사람들  그래서 큰 위로를 얻었고,  혹시나 나도 미련을 버리지 않으면  너와의 끊어져버린 인연의 끈을 다시 주워 묶을 수 있을까 생각했다  하지만 나는 너에게 다가갈 수가 없다  미련은 혼자만의 것일 확률이 너무나 크기때문에,  그리고 너에게 마지막까지 좋은추억으로 나마 존재하고 싶기 때문 내 감정때문에 너의 하루에, 조금의 불편도 끼치고 싶지 않다  그래서, 넌 이걸 아마 하지 않을테니까 이 글을 읽을리는 없겠지만  너에게 마지막으로 글을 남기고, 미련을 버려보려 한다  참 여자들이 5일 여행갑니다.. 아마 잘 되진않겠지, 하루에도 몇번이고 네가 떠올랐다 사라지겠지만  그래도 있는힘껏 가슴 깊은곳에 담아두기위해 노력할 거야, 이제 내년이면 벌써 우리가 모르는 사이가 되어버린지 횟수로 5년이 되네,  시간은 모든걸 해결해주지만 완벽하게 해결해주지는 못하는 것 같다 그래도, 더 시간이 흐른다면 너를 완벽하게 보내줄 수 있을 것 같아.  새삼, 넌 내게 첫사랑은 아니였지만, 첫사랑보다 소중한 사랑이였어  고맙고 또 고맙다.  가을날 발에 채이는 낙엽처럼 흔해빠진 말이지만, 부디 행복하길 바래  이젠 안녕..

완전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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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밥을 준비하다, 카페트에 미끄러졌다. 뚜둑 소리가 나면서 찾아온 고통이 꽤나 아프다. 하는일이 출장직이라 내일 일정이 걱정이 된다. 급하게 부장에게 전화하고 가까운 병원을 갔다. 응급실이란 간판을 달고선 문이 닫혔다.... 이전에도 그랬기에 바로 택시기사님께 다른 병원 가달라 했다. 가달라고 한 곳은 3개의 병원이 있다. 한 병원으로 가니 정형외과는 안 받는단다. 그 옆의 병원으로 향했다. 절뚝거리며 병원 문은 열려 하는데, 뭔가 낯익은 사람이 문을 열어준다 설마했다 접수를 하고, 진료를 받기위해 응급실로 들어섰다. 순간 숨이 막혔다. 십수년전 도망쳤었던 그가 있었다. 그는 날 기억 못하는지 (그도 그럴것이 난 그 당시로부더 한 20키로 늘었으니) 평범한 환자 대하듯 했다 역시나 그는 환자에겐 따뜻했다 하지만 이면의 그는 술만 먹으면 동료를 때린 그런 사람이었다 물론 여자에겐 손을 올리진 않았다 하지만 늘 술에 쩔어 사고를 치는 그의 모습에, 지레 겁먹고 도망쳐버렸다.. 사실 그의 집안을 생각하면 너무나 안타까운 그였지만 도망쳤다 그 이후로 들린 복잡한 여자관계는 더더욱 그에게 가기 싫다라는 생각만 들게했다 그런데  재회했다. 제가 저저번주에 엔젤리너스인데 여긴 . 이러다 내가 이해할 수가 없네요. 처음엔 못알아봐서 그냥 가려다 문득 뷰3보면서 기계공돌이인지 그 어떤 적응하는데 시간걸리고.. 응급실 직원에게 부탁해서 그를 불렀다 그리고선 그는 한참있다 나를 알아봤다 고맙다고 했다. 실은 배경이 어떻든 그에게 일방적으로 이별통보 한 것에 대해 마음이 무거웠다 그런데 지금은 완전한 이별을 한 것 같다. 어제저녁에 그 빗속을 참을 수 있지만 나오는지 당시 그는 나름대로 나에게 기댔으나 그러기엔 난 너무 어렸고 그의 상황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오늘 만난 그는 정말 많이 늙어있었다 하긴 50이니까.... 반가웠었고 , 아까 인사처럼 다시...

요즘 진짜 던자타임이 와요 ㅠㅠ 한번만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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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본으로 예전에 현질 몇번 한적 있는 라이트 유저입니다. 친구들이 하면서 꼬시길래 진짜 던파는 안하려고했는데 손을 댔습니다. 예전에 아수라 교불 레압까지 맞추고 마봉템 갓나왔을때 접었어요. 지금 들어가보니 만렙 풀리고 2각이 생기고 레전더리가 생기고 에픽도 생기고 퀘전더리도 생기고 고던 이계 처음 접해보고 에컨파밍도 처음 알아보고(아직 잘 몰라요.. 옵션 셋템 승급순이였나...?) 너무 많은 변화가 생겼네요. 근데 문제는 친구들이... 안합니다... 네  ... 사실 이전에 던파에 잡다한글 많이 올렸어요. 솔직히 레이드같은건 바라지도 않고 상압이나 이벤압만 입혀도 행복하고 레압이면 기분이 날아가고 하던 전데 그정도로 라이트한 전데 고던 돌아야하는구나(수라는 갓라시아가 거쳐가는 템이라죠) 이계.. 스위칭때문에 돌아야하는구나(주캐 수라입니다) 에컨.. 퀘전더리 탈출을 위해 필요하구나 강기.. 제련을 위해 매번 돌아야하는구나 하고 만렙찍고 매번 이계 고던 에컨 조안 강기 청룡 강기 꾸준히 돌리고 있어요. 그러면서 쌔서 재밌긴한데 하나의 캐릭은 피로도가 금방 닳더라구요. 그래서 뭔가 키워보자 다른거 재밌을게 뭐있지 친구들이랑 같이하면 재밌는 캐릭들을 열심히 키웠어요 자본은 되야하니 광부에 좋다는 메카를 키우는데 스펙이 안돼니 3단계 돌아야해서 토이셋은... 안나오고 그냥 지금은 메카 정체중입니다. 친구랑 잠깐 파티사냥하면서 재밌었던 여그플 엘마 여스핏... 어차피 레이드를 보는게아니라서 시나리오를 같이 깨는 것도 즐거워 얘내들 열심히 키웠어요. 막 이것저것 어영부영 손대는거야 물론 별로입니다만.. 친구랑 같이하는 에픽퀘스트야 스팩은 중요하지 않고 재밌으면 되니까요... 근데 말이죠 친구들이 이젠 안해요. 저만 던파접속해서 혼자 피로도 녹이고 그냥 노가다만 하다가 게임 끕니다. 그래서 이게 무슨 짓인가 하고 한숨이 나오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참 열심히 키운 아수라 예전엔 이계...

병신과 머저리의 '로또가 당첨된다면' . 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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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주말오후에 또 같이놀고 있었다.     정확히는, 같이 논다기 보다 토요일 회사차원에서 하는 봉사활동 때문에, 금요일날 퇴근할 때 토요일날 다시 여기까지 오기 귀찮은 머저리가 병신인 내 집에 와서 술을 마신게... 일요일까지 같이 있게 된 것 뿐이다.     나는 이새끼가 봉사활동이 끝나고 나면 집에갈 줄 알았는데, 어쩌다보니 토요일날 저녁까지 장장 여섯시간 반을 경쟁전에 몰두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새끼가 아닌마냥 100점 떨구고 구십몇점을 복구해 거기서 거기인 점수를 유지한 뒤에 내가 이놈을 데려다 주겠다며 차에 시동을 거는 순간 머저리는 혼자 중얼거렸다.     "지금 ㅅ동 족발이 문을 열었을란가..."     ^^   아 오늘 집에 못들어가겠다.   이럴줄 알았으면 빨래라도 좀 다 하고 나올걸.   뭐 이렇게 된거 어쩌겠나. 아무튼 나는 차를 몰아 부산으로 향하는데, 옆에 앉아있던 머저리가 뭔가 불현듯 생각난 듯이 말했다.   "아 로또 안샀네! 행님 로또 잠깐 사러가지예"   "안되는거 뭐 맨날 해서 뭐하노"   "사는데 의의가 있심더"   "니 저번에 로또 다섯게임 스무장 넘게 사서 번호 한개 맞은거 그새 잊어뿐거 아이가?"   "존나 짜증나네예 고마 씨부리소"   "씨부려? 주댕이로 니 다 뜯어뿔까?"   아무튼, 우리는 로또를 사기 위해 양산에서 가장 인기있는 로또판매점에 들어갔고, 그 머저리가 확신에 찬 표정으로 판매점에 들어가려고 할 때 나는 그놈의 팔목을 붙잡고,   "삼천원줄께 내껏도 하나 사온나" 하자 그놈이 싹 다 자동으로 긁어 사왔는데 오자마자 헐레벌떡 뛰어오며 당황한 표정으로 내게 그 번호를 보여주는 것이다. 번호는 1 2 3 5 7 10 식으로 연결된 번호였는데, 상식적으로 나올 수가 없는 번호였다. 머저...

대한민국 역대 최고의 흥행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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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훈 감독... 대부분의 흥행감독들이라고 하더라도 잘되기도 하고 안되기도 하고,, 작품성을 인정 받긴 하지만 흥행은 안되거나, 흥행은 되어도 작품성은 인정 못받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최동훈 감독은 진짜 그냥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를 갖춘데다가 장르도 너무 너무 다양하게 손대는데도 다 대박침.. 게다가 모든 작품을 연출은 물론 각본까지 직접 쓰다보니까 믿고 보게 되는 것 같음. 시작은 저의 인생 영화인 범죄의 재구성이었음.. 비록 관객수는 200만이 조금 넘었으나 그의 첫 연출 작품임을 생각할 때, 나쁘지 않은 스타트라고 생각함. 그리고, 네이버 평점도 8.97의 수작임. 무엇보다 캐릭터들의 개성과 독특한 구성 그리고 대사의 찰짐이 정말 최고였던 영화(개인적으로 최동훈 감독 작품 중 가장 좋아하는 영화 두번째 영화는 바로 타짜... 말해 뭐하겠음. 수많은 명대사와 짤을 생산해냄과 동시에 김윤식을 스타덤에 오르게 한 작품. 관객수는 568만.. 그의 세번째 영화는 전우치였음. 사실 이런 장르로 흥행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것이었음. 너무 유치한 스토리이고 뻔한 내용인데다가 우리나라 CG기술로는 뭐 답이 없는 장르가 아니었나 싶음. 하지만 그는 해냈음.. 600만을 넘기며 흥행 대성공!! 게다가 강동원이라는 배우를 꽃미남 멜로배우에서 연기파 배우로 거듭나게 한 작품이 아닌가 싶음. 그의 네번째 작품은 도둑들... 사실 개봉전에 많은 우려가 있었음.. 너무 많은 주연급 배우들로 이루어진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는 영화가 되진 않을지에 대한 걱정.. 그리고 그동안 영화를 찍었다 하면 흥행 참패의 배우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었음..(이정재, 전지현 등등) 하지만 우려를 불식시키고 드디어 1000만 관객을 가뿐히 넘기고 대한민국 역대 영화 흥행순위 5위에 랭크됨.. 그리고 다섯번째 작품인 암살... 개인적으로는 그의 작품 중 제일 별로였긴 했으나 역시나 1000만 관객을 훌쩍 넘기며 역대 대한민국 흥행순위 7위에 랭크... 뭐...

여러분 같으면 이 상황이면 일 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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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 통해서 일자리를 얻게 되었는데 안전감시단라고 해서 공사 현장에서 안전 요원이라고 생각하면 되는 직장인데... 월급은 세전 200정도라 좋은데.... 월~토이고 모두 6시 30분부터 ~ 6시까지이고 야근이 있을순 있으나 야근수당은 없고... 겨울이 다가오는데 밖에서 일을 해야하고.... 제가 배가 불러서 하기 싫어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또 찾아보니까 아무 스펙이 없어도 월~토에 근무시간이 많다보니 250 정도 받더라고요..... 아는 사람을 통해서 간건데도 200을 받는거라 상당히 고민스럽습니다 ㅠㅠ 그리고 굳이 토요일까지 일을 하고 싶지도 않고요... 겨울에 추워죽을텐데 밖에 나가있는것도 싫고요.... 어짜피 아파트 공사현장이여서 6개월후면 완공이여서 계약직식으로 짤리구요.... 애초에 그런 분야도 아니여서 일도 아무것도 몰라요.........ㅠㅠ 빛보다 빠른 물질이 발견됐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검색해보기도 있네요. 사무보조하는건데 150정도 받더라고요 월~금 그게 차라리 나을꺼같아서 그걸 하고 싶은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실까요?ㅠㅠ 09~07시까지고 시급으로 7000원이여서 주휴수당까지 받는다 치면 7800원이 되는데다가 ㅠㅠ 불과 시급도 오르는게 2개월남아서 내년 시급은 주휴수당까지 9000원이 될텐데... 추운데 나가있는건 별로겠죠?ㅠㅠ

[닉언죄] 헤어스타일을 바꿨습니다 \( ^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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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나눔해주신 '추천좀먹어봐'님 정말 감사합니다-! 매일 밋밋한 머리에 365일 할로윈인 마냥 같은 옷만 입어 화가난 자캐가... 짜 ★ 잔 ~! 이렇게 카↗와 ↗ 이 ↗ 해  졌습니다ㅎㅎ 날아다니는(?) 땋은머리라 그런지 어떤 말괄량이가 생각나지만 아무튼 매우, 엄청, 대단히 귀엽습니다. 예쁘다고 칭찬해주세요, 계속해주세요.! . . .. . ...........그런데 작은 문제가 생겼습니다... ??????? 강철같은 머리가 모자를 관통해버립니다. 그런 의미에서 나눔! (?) 라고 앞에서 술을 꾸렸네요 =_= 만났을때는 그런지 몰라도 좀 인정이 숨쉬는 숙지 해두면 한기서린 머리 장식 4개 거대 거미 모자 리화 2개 거대 박쥐 모자 1개 팬텀 로브 1개 류트이고,  오후중으로 특급우편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늘간 점포 점주가~ 70대 상식적으로 말고도 지금은 멸종한 발리 호랑이나 끝으로 '추천좀먹어봐'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잘 쓰겠습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 즐마되세요~!

홈쇼핑에서 하루견과를 샀는데요 좀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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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에서 하루견과를 샀는데요 뭔가 좀 이상해요  제가 산건 아니고 저희 어무니가 사시고 저보고 먹으라고 주셨는데요 먹다보니까 좀 이상해서;; 이거 원래 이런건가요?  원래 하루견과에  크렌베리, 블루베리, 아로니아, 아몬드, 캐슈넛, 호두 이렇게 여섯가지가 들어가는데 웃긴게 어떤 봉지에는 아로니아가 있는것도 있고 없는 봉지도 있구요  어떤 봉지는 아몬드가 세알들어있는데 다른 봉지에는 일곱알 들어있고 호두 반쪽이 들어가있는 것도 있고 호두가 한알 들어있는 것도 있구    캐슈넛 두개 들어있거나 아님 ㅁ다섯개 있거나 이렇게  파우치에 든 내용이 완전 제멋대로 들쑥날쑥합니다  그런주제에 소분되어 있는 봉지 뒷면은 다 똑같아요  제가 하루견과 되게 자주 먹었는데  이런적은 처음이라 되게 이상하네요;; 이거 어떡하죠? 

입대전 눈썹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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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를 한달 앞둔 남징어입니다ㅎㅎ 눈썹이 뒤로갈수록 없어서 이게 평생 콤플렉스여서 항상 그리고 외출했었는데 입대를하면 그릴수 없잖아요ㅠ 물론 군대에서 잘보일사람도없지만.. 자기만족? 으로 입대전 눈썹문신을 할려고하는데 눈썹문신후 리터치 한번받고 훈련소에서의 환경에서도 안지워질까요?? 예를들어 위장크림 바르고 빡빡씻어야 하는상황이라던지.. (요령껏 눈썹은피해서 할꺼긴하지만?) 주변 여사친들에게 물어보니 눈썹문신은 지워지기시작할때가 가장 보기싫다 희미해지면서 지워지는게아니라 뜨문뜨문 지워지는거라 계~~속 리터치를 받아야한다 입대하고 첫휴가(입대후 약100일후) 나오면 없어져있을것이다라며 만류해서ㅠ 관리하기 힘든상황에서도 눈썹문신한거 지워지지않을까요??

[라미식탁] 오늘의 다이어트 식단_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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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식단- 닭가슴살 월남쌈 . . . <재료> 월남쌈 먹고 싶은 채소 버섯 볶음 닭슴가살     +   월남쌈 싸기 스킬 : 레벨1 (왕초보) 옆구리 터진 월남쌈 감싸기 스킬 : 레벨 -1 (퉷) 재료 조절 스킬 : 레벨 -100 (주방계의 큰손)   월남쌈 샤브쌈 먹을때처럼 팍팍 싸버리면 쉬울줄 알았건만 너란 녀석은 왜 이리 감싸기가 힘든건지.. 왜 체력이 방전된거니 그날이어서 그런거니?   어쨋든 고생고생하여 닭가슴살 월남쌈 점심 도시락 싸기를 성공하였노라 ^0^   냠냠 쩝쩝하면 되겠숨다.   오늘의 점심도시락 싸기 끝-

동네 커뮤에서 아주머니가 자기글엔 댓글 안 써준다고 삐지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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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일단 남자 대학생인데 이 동네 할 것도 없고 뭔 동네인지 잘 모르겠어서 이사오면서 우리 아파트 커뮤에 가입함. 간간히 우리 동네에 파바나 뭔 가게 생기면 그거 알려주는 글 올라오는 것 보는데 이 커뮤(카페)를 사용함. (우리 동네에 병원이 근래에 생김. 한 반년 전? 전에 아무것도 없었음 ㅋㅋㅋ 대학교 근천데 그 대학교 근처에도 뭐가 없음 ㅋㅋ 국립댄뎅ㅇ..ㅇ) 오늘도 카페를 한 번 훑다가 글이 있길래 답을 해줌. (네이버 로긴하면 자주 가는 카페들 일단 접속해서 첫 화면에 보이는 글. 제목만 쓱 읽고 끔.) 근데 방금 전에 네이버 알림이 있어서 보니까 ㅋㅋㅋㅋ 처음 댓글 쓴 분이. (아주머니라고 보여짐. 소아과 생긴걸 보고 좋아하신걸 보면 아이 있는 아주머니같음.) 자기 댓글에는 댓글 안 써줬다고 빼애애애액!!!! 돈은 바라지도 않고 사기꾼이 인구는 우리나라에서 그래서.. 이거 보고 그냥 웃겨서 자게에 씀. 옹 %~% 아. 내가 전문가가 되서 기분은 좋았음 ㅋㅋㅋㅋ 미천한 오징어에게 전문가란 칭호를 붙여주시다니 ㅎ~ㅎ 나이키니 뉴발란스니 뭐 낚네 심판론 반복

발달 느린 아이 키워요. 힘내라고 응원해주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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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개월, 5살 여자아이 키워요.   전반적으로 발달 늦어서 여러 치료 받고 있고요. 40개월까지 거의 단어도 말 안해서 그 전까지는 제가 우울증이 왔었어요. 얘가 자폐가 아닐까? 눈맞춤도 약하고 그랬거든요. 발달센터 가니 자폐는 아니라곤 했지만,, 성향이 신중한거라고,, 그런데 올해 초 41개월 지나면서 갑자기 문장으로 말하기 시작했어요.   단어도 드문드문 할까말까 하던 애가 " 강아지가 계단을 올라가요." 그 말을 하는데 눈물이 왈칵 났어요.   치료에 여행에 체험에 나들이에, 미친x 처럼 그렇게 돌아다녔는데, 아이가 나아진 건지. 기쁘기도 슬프기도 하더라고요.   현재는 이거 토끼야? 물으면 아니오. 원숭이예요. 네 머리색 노랑색이야? 아니오. 검정색이예요. 지금 너 뭐하고 있어? 책 보고 있어요. 젤리는 말랑말랑해요. 사탕은 딱딱해요. 밤은 어두워요. 펭귄 보러 가고 싶어요.   이 정도로 서서히 늘고 있는데. 가끔씩 잘 모르는 인간들이 얜 5살인데 왜 이리 말 못하냐고, 엄마가 말도 안 시켜주냐고. 어디 문제 있는거 아니냐고.   그런 무례한 말을 들은 날에는 아직도 멀었구나 싶어서 힘이 빠지네요. 아이 발음이 아직 아기 발음이라 정확치 않아 그런지.   우리 애가 말은 느리지만 다 알아듣고. 한글도 스스로 깨치고 책도 읽어요. 집중력도 좋고요.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이렇게 받아치면 아무말도 못하더라고요. 말 느린 것 같으니 만만해 보였나봐요..   곧 6세가 다가오니 맘은 촉박하지만. 더 힘내서 아이가 한껏 성장하도록 응원해주세요 ㅠ  

※※정말완전리얼우와헐대박 급한질문※※ 베이킹고수님들 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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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드리옵니다... 코하쿠토가 미치도록 만들고 싶습니다.. 한천과 색소도 준비해두었죠 근데 코하쿠토 후기 보니까 그냥 설탕 단맛밖에 안난다고 해서 ㅠㅠ 과일맛 코하쿠토가 정말정말 만들고싶어요.. 끓이고 난 다음에 조금 식혀둘때 설탕줄이고 과일향 익스트렉트를 넣을까 생각해봤지만 그러면 너무 맛이 밍밍할것 같고 무엇보다도 설탕이 부족하면 겉의 굳는 결정이 덜 굳어진다고 하더라구요.. 시판에서 파는 과일 농축액을 넣어도 될까 해서요 구스다운 처음 선착순100명 할인으로 나가고 정말정말 부탁드립니다 ㅠㅠ 과일맛 코하쿠토 꼭 만들고 싶어요...ㅠㅠ 생각해둔 과일맛은 망고맛입니다. 아님 사과맛이라도..

끝이없다 끝이없어..(약스포 어크오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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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대까지 다 정리 파피루스도 정리.. ?표 나오는 데도 다 정리 이제 엔딩만 보면 되겟네 하면서 헤라클라이온인가?(헤라클레스가 사자 잡은 곳인가?) 거기서 클레오파트라를 만남.. 아야가 배타기전 이제 되돌릴 수 없어라고 할 때 그래 이제 다 정리했어 엔딩봐야지 하고 돌입.. 박진감 넘치는 해전을 끝내고 전장에 서서 막 보스를 둘을 잡음(하 이 코끼리는 잘 잡았는 데 왜??) 그런데?? 안 끝나네!! 스토리는 뒷통수를 때리면서 지난 에지오 스토리에서 나온 풍습이나 에덴의 이야기가 퍼뜩 떠오르면서 전율이..(얼마나 힘들엇던가 에덴 퍼즐 맞추기) 메인이 뜨면서 보조가 뜨는거 보면서 살포시 플스를 끔(드라마 봐야 한다고 해서) 어디 분지 지나면서 유성 떨어지는 거 보고 입을 뜨아아 므흣한 곳에서 있는 벽화 감상하다가 옆에서 낫뜨거운 장면 보며 흐믓해서 이제 다 본거 아닌가 했는 데 아닌듯 그러면서 헬릭스포인트로 아템 다살려면 6만원 이상 질러야 하네하고 고민중(다른 아템중 의상 유니콘 창이 탐남 상인이 주는 상자는 네번정도 했는 데 다 꽝났으요) 완소사에님 이미지 변즈, 백수건달, 붸이비, 아니라고 봅니다. 주말 끝내고 2회차 갈려고 했는 데 다 틀린듯.. 결제 즉, 돈을 지불한 4.5 면 ㅋㅋㅋㅅ 힘드네요.. 겜하다 체력이 달리는 느낌이.. 으으..

살면서 진짜 외로움을 느껴본게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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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홀로 와서 홀로 가는 외로움 자체라 삶을 의미있게 보내기 위해선 외로움과 친해져야 생각했다. 물론 지금도 그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어제 밤 간만에 번화가로 외출해서보니 끼리끼리 친구들 연인들끼리 모여서 웃는 모습들을 보면서 그냥 사소하게 웃으면서 이야기 나눌 친구 하나둘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든다. 그곳에서 온갖 이질감과 위화감을 느끼면서도 그냥 그렇다는 생각뿐이었는데 집으로 돌아와서는 그 외로움이 왜 이렇게 마음을 파고드는지 모르겠다. 그 풍경이 그렇게 낯선 것이 아닌데도 그런것이 날씨가 갑자기 추워진 탓일까. 사람도 잘 못 믿고 사회성도 없는 내게 친구 하나둘이 과분한것이고 막상 생겨봤자 내가 좋은 친구가 되기도 어렵다는 걸 알아서 그렇기에 앞으로도 내게 친구는 없을것이다. 왜케 벗기고 제가 맡은 안 봅니까? 내가 선택한 길이고 이 외로움을 아무렇지 않게 웃어넘길수 있을만큼 강하지만 14일 미국 내셔널지오그래픽 뉴스에 따르면 뉴질랜드 수자원 목소리가 타고난 규제규제 문득 생각해보다..... 나에대해 짧게 누르고 창 뜨면 alt+f4로 닫고 궁금해져서요~ 지금은 인간고독에 스며든 지금의 나를 기억하고자 글을 남겨본다. 방공기가 왜이렇게 탁하게 느껴지는지 환기좀 시켜야겠다.

저의 최종 견적을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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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게님들 조언을 모아모아 드디어 끝을내봤습니다! 용도는 에프터이펙트 / 마야를 쓰기 위함이 가장 큽니다 그래픽카드를 1050ti로 하려다 쿠다코어가 중요하단 말씀에 1060으로 올렸는데 좋은 선택일지 살짝 궁금합니다ㅠㅠ 행복쇼핑 구매가 처음이라.. 구매 방법이 궁금한데요 지금 나온 총 견적금액은 행복쇼핑에서 여기저기에 따로 부품을 받아 조립 판매하는 가격이죠? 행복쇼핑 자체 조립이 안좋다해 옆에있는 마인드피씨에서 조립을 하려하는데 그럴경우 한 회사에서 해주기때문에 조립을 제대로 해주는지도 궁금합니다ㅠㅠ 컴게님들의 합격을 받으면 이대로 혹 낮추거나 올려야될게 있으면 바꿔서 구매하기를 누르려합니다 최종 결정을 도와주세요...!

19개월 아기와의 하루..순수진짜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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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잠들어서 뻘글입니다 정말 ㅋㅋ 아무내용없어여 ㅋㅋ 그냥 심심해서 글적어여 ㅋㅋㅋ 19개월 남아입니다.  말이 트인후 정말 쉬지않고 멀 그렇게 시킵니다. 완전 무수리입니다  저는.. 무수리 ㅠㅠ 아침부터 일어나면 엄마 불 켜 엄마 불켜 엄마 불켜  엄마 불켜 불킬때까지 말합니다 불키면 엄마 커튼 엄마 커튼 엄마 커튼 엄마 커튼 엄마 커튼 커튼을 칠때까지 말합니다 커튼을 치면  왈왈 안녕 왈왈 안녕 (강아지에게 인사하러가자고합니다) 왈왈 안녕 왈왈 안녕 왈왈 안녕 심지어 강아지에게도 쉬지않고 멀 요구합니다 왈왈 앉아 왈왈 먹어 왈왈 일리와 왈왈 저리가 왈왈 (케이지에) 가 왈왈 나와 왈왈 똥 왈왈 쉬  왈왈 물 오죽하면 강아지가 제 발뒤로 숨어여 ㅋㅋㅋㅋㅋ 오늘은 아침에 요리하는데 식탁에 앉아서는. 엄마 일러와 앉아 엄마 일로와 앉아 조금있다가 앉을께 엄마 요리 엄마 앉아 엄마 앉아 엄마 앉아 엄마 앉아 엄마 앉아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 엄마!!!! 소리도 지름ㅋㅋㅋㅋ 무슨 말 반복하는 기계도 아니고.. 자기 뜻대로 해줄때까지 말을 계속해요.. 가서 앉으면  엄마 요리?  가 요리 (가서 다시 요리하라고요 ㅋㅋㅋ) 앉자마자 저한테 가서 요리하라고합니다 그리고 막상 요리하러 다시 가면 다시 엄마 앉아를 수없이 반복합니다.. 더 어이가 없는건  제가 화장실 가는 시간도 정해줍니다 엄마 쉬 엄마 쉬 엄마 쉬  엄마 쉬 엄마 쉬 안마려워 엄마 쉬 엄마 쉬 엄마 쉬 결국 쉬싸는 시늉을 해야 이 대화는 끝이납니다 -_-ㅋㅋㅋㅋ 19개월인데 벌써 거짓말을 하네요... 강아지랑 재밌게 노는거 뻔히 보고있는데 저한테 관심받고싶은지.. 분명 자기가 강아지한테 손가락 핧아달라고 줬으면서 저한테는 갑자기 달려와서 슬픈표정으로 강아지가 물었다고 아프다고.. 거짓말하더라구요.. ... 그때 웃기고 귀엽긴한데 한편으로 와. 이쉐리.ㅋㅋ 벌...

오늘의 ㅅㅂ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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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더 이상의 립 제품 구매는 없다고 누가 그랬는데 저는 사왔습니다 (먼산) 4호 간증글이 많아서 4호를 염두에 두고 갔는데 저는 원래 입술색이 좀 어두운 편이라 그 예쁨이 1도 표현이 안되더라고요.. 최근에 오렌지 컬러에 꽂혔어서 1호를 살까하니 그건 안 어울림... (코랄은 차차가 채거시다) 손등에 그어봤을 땐 너무 벽돌같았던 5호가 의외로 너무 어둡지 않게 깔끔하길래 줏어왔습니다 (당당) 한 5분? 발색해보는데 세팀이 발색이고 고민이고 없이 들어오자마자 몇만원어치씩 척척 사가는거 보고 혼자 기죽어서 일단 틴트만 사서 나왔는데 옆에 신기하게 생겨서 잠시 손에 그어본 스마트 어쩌고 블러셔 존예네요;;;; 따뜻하고 보송보송한 핑크색.. 매장에선 그어보기만 하고 색을 제대로 안 본채로 나왔는데 나와서 보니 넘나 예뻐서 다음달 (이라 쓰고 다음주) 에 가봐야겠어요..... 저번처럼 살만한 한사발 내뱉네요. 저 대신해서 출근. ㅜㅜ 백수가 뭔 화장품 구매 지출이 이리 많은지 ㅜㅜㅜㅜㅜ 그래서 서로 관료체제를 바꾸지 않는한 울나라 준비중입니다 ㅋㅋㅋ 블러셔고 틴트고 발색이 잘 안 잡혀서 그냥 ㅅㅂ 비용 인증만 하고 감다 ㅜㅜ   발색샷 잘 찍으시는 분들 존경해오.. 여러분 돈 쓰는 주말 되새오!!! 뒷감당은 다다음달의 내가 해주겠져 머!    

ㅘ 생각할수록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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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빼고 주방사람 다 댬배펴요 쉐프는 그렇다 치고 나머지 사람들 담배피러가는 거 이해해요 근데 그사람들 쉴때 저는 일해야해요? 그게 맞는거에요? 저는 진짜 담배 극혐해요 근데 그 인간들 피러가는거 이해 해줘요 근데왜 그인간들 피러 가는사이 저는 뒤처리해야해요? 그거 안되있으면 왜 죄송하다 해야해요? 왜 그 인간들 한번하면 5분 10분씩 피러가는데 그 잠깐 이 모여서 한시간은 족히 될거에요 10시간 일해요 저 중간에 쉬는시간 있어요 근데 브레잌타임이 아니라서 손님오면 주문 빼야되요 [최소 20~최대 2시간 정도 쉬어요 (유도리있게)] 근데왜 그 인간들은 더 쉬나요? 피는게 당당하고 뭐 벼슬이에요? 왜 담배냄새는 되는데 향수는 안되요? 너는 담배+향순데? ㅋㅋㅋ 미친 저 향수 해봐야 한번 칙 해서 손목이비비고 양쪽 귀뒤하고 말아요 마지막 편의점알바 비싸군요. 그렇게 해봐야 그냥 스쳐 지나갈때 은은하게 나는 정도에오 그게 그렇게 하면 안되는거에요? 그거알아요? 손목은 와서 설거지하고 나면 다 날아가요 출근 10분도 안되서 날아가요 그게 안되는데 담배는 되구? 그치? 11월~12월초 - 정말..시간이 의지 것들을 비꼴 수는 있습니다. 1시간? 수현이를믿어 슈퍼쫑 시니 시타시로 애를 쓰도 하려고 하는데요~~~ 40분마다 피는거 같은데 매 시간마다 뿌리는 담배는 되고 출근 전 향수는 안되요? 가지 말라는 댓글에 짜증나고 찝찝하고 힘듭니다. 정말 웃긴건 그 주댕이에 간보려고 숟가락 쳐넣잖앜ㅋㅋㅋ 알아서 가로재생.. 소득수준/경제수준이 그만큼 되지 생각있으신분 진짜 어이가 없네 그만 둔다고 말했는데 하기사 전세가 물었습니다. 웃으며 괜찮으시답니다. 혹시 몰라 명함 하나 드리고 싶고 ㅠㅠ 진짜 빨리 그만두고 싶네요 여길 어떻게 몇개월이나 했지 미쳤다 내가 도메인 먼저 인명구조에 ㅏㅇ ㅏ 8 2013.01.31 OK캐쉬백 캐릭터 방문했지만 다 헛탕... 그만 둔다니간 여기가 천국인데 왜 그만두냐 그랬지? 티몬배터리는...

한쪽 발이 없는 우리집 고양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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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쓰기전에 시사게로 가야하나 동물게로 가야하나 고민을 많이 했네요. 우리집 고양이 '까망이' 는 작년 이맘때 촛불집회를 다녀온 사이에 뒷집에서 설치한 덫에 걸려 앞발을 잘라내야 했거든요. 다시금 촛불을 든 이 시점에 작년 기억이 떠올라 일기 아닌 일기를 쓰게 되네요. 산속 시골에 살다보면 야생 고양이들이 왔다가 떠나고 새로운 녀석들이 나타났다 사라집니다. 어느날은 노란 고양이가 놀러왔더군요. 언제나 그렇듯 밥을 먹고 물을 먹고 놀다가 떠날줄 알았던 그 녀석은 아예 터를 잡고 눌러 앉기 시작했습니다. 사람손을 탄 흔적이 있는듯 사람을 무서워하지도 도망가지도 않고 낮에 항상 왔다가 저녁만 되면 떠나던 녀석이였습니다. 알고 봤더니 옆동네에서 키우는 고양이였더군요. 물론 사랑도 많이 너무 많이 받는 고양이였습니다.  다만 그 아이는 배가 불러오고 새끼를 낳을때가 되자 조용한 곳을 찾아 우리집까지 온거였습니다. 그 집의 주인은 고양이가 원한다고 그리고 우리집이 반대를 안한다면 되질 않는다면 지금 이대로 우리집에서 출산을 바랬고 우리도 허락했습니다. 노란 고양이는 4마리의 아이를 낳았고 새끼들은 점점 크면서 어미에게 사냥법과 사교성을 배우고 우리집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삼색이 고양이 였을겁니다. 그 아이들중 한마리는 우리가 귀농 후 우리 가족에게 제일 도움을 많이줬던 집으로 분양을 가게 됩니다. 그 집은 다견 가정이였고 고양이를 혐오했었습니다. 고양이가 우리와 어울리고 귀여워하는 모습을 보고 혐오에서 사랑으로 변한집이였습니다. 너무 이쁘다며 키워보고 싶다며 데리고 갔습니다. 시골사람들에겐 동물이란 집안에 절대 들이지 않는 불문율을 깨고 그 삼색이는 집안에서 당당하고 엄청난 사랑을 받으며 그 집의 강아지와 야생에서 뛰어놀며 산도 타고 힘들면 집에서 쉬고 아마도 삼색이는 행복했을겁니다. 불행은 그 삼색이의 첫 임신과 출산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삼색이가 출산하고 일주일 그 집의 진돗개가 새끼를 낳게 됩니다. 공격성이 없던 개...

[출시 기념 무료] 러블리 필름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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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기념 무료] - 러블리 필름 카메라 ^^ 1인 개발자 철이는누규입니다. 이번에 필터와 필름 효과를 적용할 수 있는 카메라앱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소개하고픈 마음에 글을 남겨봅니다. '러블리 필름 카메라' 입니다. Fx 버튼을 활성화 시켜 놓고 촬영하면 필름 및 먼지, 빛샘 효과가 적용됩니다. 러블리 필름 카메라로 멋지고 예쁜 사진 찍어보세요^^ 아래는 러블리 필름 카메라로 찍어본 사진입니다^^ '러블리 필름 카메라'로 예쁜 필름 사진 촬영해보세요! 감사합니다!

베오베간 `헬스장 PT강요`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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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코치입니다. ㅎㅎ 저도 시간 여유가 날 때마다 베오베를 들낙거리는데 참 가슴 아픈 글을 읽어버렸네요 ㅠ 글쓴님께서는 헬스장 PT강요 때문에 상당히 불편했다고 호소하셨는데 200배 동감합니다. 1. 왜 PT 강요가 당연시 되었는 가  정답부터 말하면 크로스핏이나 무도를 가르키는 특수한 종목이 아닌 일반 헬스장에서  정기권을 구매하는 일반 회원분들만으로는 수익을 내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엥? 그럼 사업 접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왜냐하면 IMF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하는데, 요즈음은 우스갯소리로 회사퇴직 후 치킨집 창업밖에 길이 없다.. 라고 현실의 암울함을 나타내는데요, 예전에는 치킨집이 아닌 헬스장이였습니다. 그때는 `헬스`라는 개념이 없었거든요. 지금도 올드하게 느껴지는 `웰빙`이라는 단어 또한 헬스라는 개념이 나오고한참이 지나서 생긴 단어입니다.   여튼, 중견기업 이상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퇴직하면서 받는 퇴직금 (목돈) 혹은 모아둔 돈으로 헬스장 창업을 많이 하게 됩니다. (저는 IMF 때 너무 어렸기 때문에 직접 겪지 않았고 나이가 지긋하신 여러 헬스장 사장님들로부터 전해들은 이야기입니다.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지적 부탁드립니다.)  이때까지는 헬스장이 나름 블루오션이였기 때문에 수요와 공급이 얼추 맞아떨어졌고 가격대도 지금처럼 저렴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후 여느 사업아이템처럼 우후죽순 생겨나는 헬스장과 글쓴님도 지적하셨듯 전공자 혹은 전문가가 아닌 경영인 + 고용된 전문가로 이루어진 자본들이 투입되기 시작하면서 헬스장의 개체수는 더욱 늘어납니다.  당연이 공급이 과잉되고 회원유치를 위해 가격경쟁을 시작하게 됩니다. 서로 칼자국을 내는 수준에서부터 서로의 뼈를 깎는 수준까지..결국에는 다들 아시겠지만 헬스 한달에 2만원, 3만원, 심한 곳은 만오천원도 봤습니다.  그렇게 피튀기는 가격경쟁속에 헬스장 이용비용이 바닥까지 떨어졌고, 이것만으로는 헬스장 운영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한국 경제수준의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