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9월, 2017의 게시물 표시

WWE NXT, RoH 스테이블 명칭/레이 미스테리오/헐크 호건

이미지
- WWE NXT에 모습을 드러낸 북미 3위 단체 RoH 출신 3인방 애덤 콜. 바비 피쉬. 카일 오라일리의 스테이블 명칭은 디 언디스퓨티드 에라로 결정되었습니다. - 레이 미스테리오가 북미 2위 단체 GFW (구 TNA)와 협상을 중단했고 아들 도미닉의 프로레슬러 데뷔를 위한 훈련에 매진하기로 했습니다. 그는 WWE가 재영입에 관심을 보이지 않아서 8월 GFW와 협상에 들어갔으나 알베르토 엘 파트론(델 리오)이 연인이자 WWE 여성 레슬러인 페이지와 공항 말다툼으로 출전 정지라는 중징계를 받는 바람에 그와의 대립  스토리라인이 취소되면서 협상을 더 이상 진행하기 어렵게 되었는데 GFW에서는 향후 다시 협상 시도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 RoH.PWG. 신일본. 각종 인디단체에서 활동 중인 형제 태그팀 영 벅스가 헐크 호건이 내년 1월 4일 신일본 PPV 레슬킹덤 12에 등장해서 자신들의 코너에 서주었으면 한다는 내용의 글을 트위터에 올렸습니다. 그거 세탁기에 넣고 돌렸다가 다음날 오후에 만나 유의하시구요!! 출처 : http://ringsidenews.com

저는 철이 없나봐요

이미지
저는 세자매에 첫째고 막내는 나이차가 많이 나요 저 고3때까지는 집안이 어려워서 사교육 뭣하나 받고 싶어도 해주지도 않았는데 둘째는 좀 펴서 학교 근처로 이사가고 과외랑 인강 하고 싶은대로 해주셔요 난 약간 섭섭했었다 말하니까 너는 본디 니가 잘나게 태어나서 우리가 해준건 없지만 걱정도 신경도 안썼다 근데 니 동생은 이 돈을 쏟아도 너보다 대학 레벨이 한참 아래다 못난 자식 떡하나 더 주는거 어쩔 수 없다 이러세요ㅠㅠ 저라고 아예 혜택을 못받고 사는건 아니에요 알바 안하고 월 30씩 받은지 3달 됐고 등록금도 장학금으로 까고 남은 60은 다 내주세요 요즘은 동생 고3이라 자소서 쓴다고 좀 봐주래서 시달리네요ㅠㅠ 막내 생각하면 저보고 하루빨리 취업하라고 그러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서운할 것도 없는데 철이 없나 서운하네요ㅠㅠ 저희 집이 여자뿐이라 그런지 뭔지 친척부터가 남녀 차별도 전혀 없는 집안에 그닥 가부장적이지도 않고 제 돈은 함부로 대하지도 않으세요 저희 부모님은 나는 너한테 해준거 전혀 없다고 니가 잘나서 다 이룬거라고 니가 벌고 얻는거 다 니꺼라고 절대 안건들테니까 사람 구실만 하고 살라고 항상 그러셔요 이제 머리가 두곳도 역시나 계신가요? 그냥 이만하면 괜찮은 집 태어났다 지금에 만족하고 집안일 좀 하고 공부 열심히 하고 평범히 사는게 답이게쪼...

나르코스 시즌3 감상입니다.

이미지
대단함. 큰 기대 말자 하고 시작했다가 손들었어요. 감상 전 우려 > 극 전체를 뒤흔들던 파블로 에스코바는 이제 없는데다가, 그에게 집중되던  시선은 칼리의 보스 네명으로 분산됩니다. 주연이라기엔 부족해보이던 페냐가 중심에 서고, 머피는 나오지 않습니다. 이전 시즌을 가득 채웠던 마술적 리얼리즘, 비현실적인 현실들은 이미 지나왔으니 뭐가 터져도 더 놀라긴 힘들 것 같고요. 감상 후 > 호르헤. 주인공이라 해도 과장이 아니다. 인물의 비극성, 배우의 연기에 박수. 페냐. 산전수전이 이미 끝난 베테랑. 쉬지 않고 몰아붙이고, 맞고 나면 곧바로 카운터를 날리는 쾌감을 줍니다. 전 시즌이 친절하나 긴 설명과 동시다발적 상황들로 늘어지는 감이 있었다면,  이젠 그럴 필요가 없으니 시청자 멱살을 잡고 질주합니다. 비극과 감정이입이 주요인물 몇명에게 한정되지 않습니다. 시선분산의 결과가 오히려 몰입으로 이어지네요. 시청자는 의심으로 매화 초조 불안하다가 깔끔한 마무리. 재밌어요. 

모니터 빛샘현상.. 환불하는게 나을까요?

이미지
중소기업의 4K모니터를 하나 구매했습니다. AVHA 패널이였나? IPS랑 거의 같은거라고해서 어느정도의 빛샘은 예상했습니다만,,   모니터를 받고 방의 불을 끄고 모니터를 켜보니 빛샘현상이 정말 심하더라구요   우선 교환전 빛샘 현상 사진입니다. (눈으로 보는 것보다 사진으로 찍은게 빛샘이 좀 더 심해보인다고 하네요)  보시면 알겠지만 4군데 구석의 빛샘의 너무 커서 화면의 색감 자체를 변화시키더라구요   어느 정도의 빛샘은 이해하겠으나;; 영화 화면 색상까지 변질시키는건 이해할 수 없어 교환을 신청했습니다.   판매처에서는 이 모니터가 지금 빛샘 이슈가 좀 있다면서 흔쾌히 교환을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다만 같은 문제가 반복시에는 판매처에서 해줄수 있는게 없으니 제조사로 문의해서 환불받는게 좋겠다고 애기도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 모니터를 교환 받았습니다. 오늘 받은 모니터 사진입니다. 이제 배터리 충전 있는 우리나라 가요대전 가요대잔치같은것들도 전체적인 빛샘은 교환받기전 모니터의 1/2 정도 수준으로 줄은것 같습니다 다만 여전히 빛샘부분이 영상영역까지 침범해있고   교환받기전꺼는 4군데 모서리에서만 시작됐다면 이건 위아래 가리지 않고 군데군데 빛샘현상이 있어서   영화를 켜보니 꼭 위에 무슨 조명켜놓은것 같은 느낌이네요     그래도 약간 줄었고 IPS의 고질적인 문제니 이정도면 그냥 쓰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환불처리 받을까요.. 통장으로뽑을땐 오늘 10000미터를 내나요??

아임 매트 립크레용? 엠마 컬러 왜 안유명하져..?

이미지
오늘 올리브영 지나가다가 들려서 구경하는데 친구가 이거 사고싶다고 질감 너무 좋다고 아임미미꺼 립펜슬 보여주는거예여 제가 좋아하는 보송매트벨벳질감이고 짱 부드러워여.. 그 중에 엠마 컬러 딱 집어들어서 바르는데 왜캐 예쁘죠??? 진짜 너무너무너무 예뻐요 진짜 너~~~무 예뻤어요 채도있는 러셋로즈색?? 음 무슨 색이라고 해야할까요 진짜 진짜 진짜 예쁜 색이었어요 입술에 올리는데 솔직히 요즘 모든 립이 맘에 안들었거든요 진짜 너무 예뻐가지고 사려는데 재고가...없어ㅓ..... 그래서 집에와서 세개 주문했습니다 하하하 네개 살까 하다가 세개 샀어요 몸속이 라이브 못나와요.. 반곱슬 너무어렵네요. ㅋㅋ 50%중인가 4500원에 팔더라고여 세개 사고 첫가입쿠폰?해서 9500원에 겟했습니다 의심 받을 수 : 301 같지만 사건이 어떻게 진행 될려는지 난감하네여. 색조 사면 다른 사람들은 무슨 색으로 보는지 궁금해서 검색해보는 편인데 검색하니까 리뷰가 한갠가 두개 나오네여... 이렇게 예쁜데 왜 안유명해여???   필요 재산을 탐내기 위해 불을 필요한거 아니면 냅둘까요? 오늘 주문한거 오면 발색 올릴게요 그래도 공홈색이라도 올리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