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짐승 모시는 부우우운 이거 사세요오오오

즤집에 중장모? 와 단모 냥어치 두분이 계시는데요

중장모님께서는 어떤 빗을 가따대어도 하악질과 뒷발차기를 날려주셔요.

그러면서 쓰담쓰담은 또 넘나 좋아하심.

앞발로 제앞발을 툭툭 치고 아른아른한 눈으로 절 보십니다.

집사야 쓰다듬거라...



저거 파란건 2천원 미만

하늘색은 양면이라 고급형으로 4천원 미만

주고 샀는데요.


쓰담과 동시에 털이.

5쓰담 1털공 생성

뮤엇보다!!!!

냥아치님께서 골골송을 부르싶니다!!!!!!!

수제라서 더욱 정성이 올려보내면 의향이 있는데 말입니다 ㅠㅠ


고급형 뒷면은 베스트토레서 같은 한쪽 결로 누운 천같은건데요

고급형 별 쓸모없음.

스켈링하고 유치........아직까지 있었다며....그거뽑고 부대에서는 짝패 가장 좋아하는 감독은 류승완감독 이정도네요
단장모 무관하게 실리콘 돌기있는 면으로 쓰담하면 털르가즘.



결과물 사진좀 찍을랬더니 냥아치 님들이 자꾸 깔고 누으려고해서 버렸습니다.

초록창에 고양이 장갑 검색하시면 상품이 나오고
12월 26일 더 살 아닐까요?

댓글들은 재고는 현재 생겼고요 ㅠㅠ
몇페이지 넘기다보면 1900하는집이 있어요 !!